
생존해 있습니다. 아쉽게도...
요즘 관심사는 완전- 유희왕 쪽으로 틀어졌습니다. 만화책도 열심히 보고, 애니메이션 내용도 열심히 찾고(최애 작품이 국내에서는 어둠의 경로로만 볼 수 있더라고요), 취향도 변질되고, 그냥... 재밌게 살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평범합니다.
역시 듀얼은 재밌어요. 듀얼이기에... 유희왕 GX는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또, 요즘 새로운 만화를 시도해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저는 펜으로 그리는 걸 좋아하다 보니 여기에 올리진 못할 것 같네요. 아무튼 나중에 시간 되면 깔끔하게 컴퓨터 그래픽? 그림으로, 공개하고 싶습니다. 될 지는 모르겠음... 요즘 컴퓨터로 그림을 안 그리기도 하고... 유희왕만 그리다 보니까 스타일이 많이 바뀌어 저작권 뭐시기로 인하여...
예. 오늘도 쓰는 근황이라는 글이 변명 거리가 된 느낌이 드네요. '항상 부정적인 긴 글만 쓰다가 이상한 것만 써버린단 말이죠.' 오늘이 부정적인 긴 글이 되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근황입니다. 감사합니다. 아 언제 올리지. 앞으로 코믹 스튜디오 오는 날은 따로 정해둬야겠음. 한 달의 마지막 토요일로 생각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