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정]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 합류
<바이라인네트워크는>는 2026년 3월 20일 김갑래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두나무(업비트)로 이직한다고 보도했으나, 두나무 본사가 아닌 업비트 글로벌 자회사로 이직함이 확인되어, 기사를 수정하였습니다.
[반론 업데이트] 위기의 글로벌 보안업체 한국지사들
바이라인네트워크 기사 보도 후, 블루코트코리아는 기사에 언급된 밀어내기 물량이 ‘50억에서 100억에 달해 앞으로 조직을 통합·정비하게 되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골칫거리가 될 것이란 예상이 나온다’는 내용에 대해 해당 금액과 관련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팔로알토네트웍스코리아의 유력 총판이 ‘폐업 수순을 밟고 있다’고 언급된 것에 대해 해당 기업은 “폐업이 결정되지 않았다”며 “팔로알토네트웍스 사업 이외에 다른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언급된 미수금 규모와 관련해서도 “사실과 다르다”고 알려왔습니다.
파이어아이코리아는 ‘최근 실적부진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는 부분에 대해 “작년 대비 비교적 높은 타깃을 받긴 했지만 상반기 실적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