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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현 생일카페 후기

를 빙자한 아무말 주의, 긴 글 주의

안녕하세요 ZIR 입니다. 앞으로는 편하게 지르라고 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형현 온리전을 한창 준비 중이던 때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튼 그때 형현 행사계정이 갑자기 두개나 생겨서 형현판이 난리가 났던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형현에 입덕했을 당시는 형현 웨딩카도 막 끝나고 후기가 올라오던 때라 더더욱 카페가 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아 근데 존댓말 너무 어색하네;; 그냥 음슴체 할게요. 아무튼 온리전이 끝나고 이젠 카페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살아야지 하는 마음을 먹고 있을 때 제 실친(특: 친구된지 20년 넘음)과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푸념의 카톡을 하고 있었음. 어느 나라를 가고 싶네, 어느 나라는 지금 가면 딱 좋네 하는 그런 얘기 중이었음. 나의 경우 마지막 해외여행이 벌써 대학생 때라 이게 벌써 몇 년 전이며, 친구는 해외출장이 많은 직무인데 출장은 어디까지나 출장이죠. 암튼 그러던 중 친구가 한시간 정도 답변이 없길래 나도 내 할일을 했

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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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카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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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 사는 키 큰 아저씨들

형현 온리전에 발행한 <옆집 사는 키 큰 아저씨들> 웹 발행합니다

25년 3월 2일에 진행된 형석현성 온리전에서 발행한 <옆집 사는 키 큰 아저씨들> 웹 발행입니다.후기 포함 51P, 약 2만 1천 자모브의 이름이 나오지만 이 모브는 초등학교 저학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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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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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현온리전 후기

출근했으니까 월루해야지 바쁘지만

안녕하세요 ZIR 입니다. 앞으로는 지르라고 하겠습니다. 온리전 후기입니다 진짜 얼레벌레 구멍가게 부스 운영이었는데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진행됩니다 때는 바야흐로 작년 가을? 기억도 안 남. 암튼 작년 3분기 즈음에 형현 배포전 행사 계정을 보고 잠이 다 깨버림. 미친 하고 침대에서 벌떡 일어났음. 내가 형현 퍼먹고 있긴 하지만 내가 형현하는 동안에 이 CP로 온리전이 열릴거라고는 생각한 적 없었단 말이다. 내가 형현 막 먹기 시작했을 당시에는 이미 웨딩카페도 끝난 시기였기 때문에 늦덕의 한이 맺힌 피눈물만 흘렸음 근데 온리전이라니 온리전이라니!!! 나름 그림 + 글 다 하는 멀티러라 "아 부스 한 번은 내야 오타쿠 가오가 안 상하지~" 하는 패기로 부스를 신청했고 행사가 끝난 지금와서 생각하면 잘한 선택이었는데 직전까지만 해도 내가 왜 부스를 낸다는 객기를 부려서 라며 끊임없이 삽질을 하게 됨 사실 부스 신청할 때만 해도 현생이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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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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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조사폼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dDOch_NWNNeNOZFdzg-ymenT48pq9U8QAMmflP0gsiFv6rg/viewform?usp=header 형현온 우1b [신간]옆집 사는 키 큰 아저씨들 A5/소설본/떡제본/48P+@/전체이용가 :형현 신혼집 옆집에 사는 초등학생 아이의 시선으로 본 형현의 이야기 입니다. 별로 큰 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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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화 XXX의 은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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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부산 사투리도 잘 모르고, KBL도 잘 모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요일에 가구점을 순회하고, 일요일에는 형석이 부지런히 집에 있는 운동기구들을 당근했다. 아파트 지하에 입주민 전용 헬스장이 있기 때문에 집에다 두고 있는 것들은 대부분 작은 것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십년 넘게 선수 생활을 하면서 쌓인 것들이라 양이 많은 것은 변하지 않았다. 형석은 일요일 내내 당근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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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 3화

헝거게임 AU 형현 형석현성

※ 본 시리즈는 수잔 콜린스의 장편소설 <헝거게임>에서 컨셉과 명칭 등을 가져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오시면 좀 더 이해가 수월하실 수 있으며, <헝거게임> 본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내용 특성상 오리캐 등장이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본 시리즈는 <가비지타임>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 내용상 트리거가 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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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화 형석의 주접

가비지타임 형현 형석현성

※작성자는 부산 사투리도 잘 모르고, KBL도 잘 모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국 가구단지를 두어바퀴 더 돌아본 끝에 책상과 의자까지 구매했다. 원하는 목표를 이루어서인지 형석의 얼굴이 반질반질했다. 어째 성인이 쓸 책상이라니까 추천해주는 것이 죄다 회사 사무실에서 쓸 법한 책상이 대부분이라 형석은 약간 속이 터질 뻔했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별로 없다 뿐이지 눈은 형석도 탑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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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 2화

헝거게임 AU 형현 형석현성

※ 본 시리즈는 수잔 콜린스의 장편소설 <헝거게임>에서 컨셉과 명칭 등을 가져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오시면 좀 더 이해가 수월하실 수 있으며, <헝거게임> 본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내용 특성상 오리캐 등장이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본 시리즈는 <가비지타임>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 내용상 트리거가 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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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화 인테리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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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부산 사투리도 잘 모르고, KBL도 잘 모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까지 아침에 먼저 눈을 뜨는 사람은 형석이다. 차츰 적응해 갈테지만 20여년을 운동선수로 살아온 몸은 루틴을 여즉 기억하고 있었고, 아직도 형석은 전날 어떤 상태로 잠들었더라도 오전 6시 30분만되면 알람이 없어도 귀신같이 눈을 떴다. 늦잠을 잔다거나 하는 시도를 안해본 것은 아니지만 은퇴한지 한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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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pter. 01 | 1화

헝거게임 AU 형현 형석현성

※ 본 시리즈는 수잔 콜린스의 장편소설 <헝거게임>에서 컨셉과 명칭 등을 가져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오시면 좀 더 이해가 수월하실 수 있으며, <헝거게임> 본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내용 특성상 오리캐 등장이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본 시리즈는 <가비지타임>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 내용상 트리거가 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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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헝거게임 AU 형현 형석현성

※ 본 시리즈는 수잔 콜린스의 장편소설 <헝거게임>에서 컨셉과 명칭 등을 가져왔습니다. 소설을 읽고 오시면 좀 더 이해가 수월하실 수 있으며, <헝거게임> 본편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내용 특성상 오리캐 등장이 많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누르시는걸 권장드립니다. ※ 본 시리즈는 <가비지타임>의 2차 창작물입니다. 원작과는 아무 연관이 없습니다. ※ 내용상 트리거가 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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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혼인신고(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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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는 부산 사투리도 잘 모르고, KBL도 잘 모릅니다. 재미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형석의 자차를 타고 집에 가면서 현성은 부모님과 누나, 여동생에게 카톡을 남겼다. 카톡의 내용은 혼인신고가 잘 완료되서 이제 자신과 형석은 온전한 부부라는 내용이다. 평생을 경상도 안에서만 살아오신 것에 비해 꽤나 진보적인 현성의 부모님은 하나 있는 아들이 남자를 좋아하며, 남자 연인이 있고 그 연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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