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현 생일카페 후기
를 빙자한 아무말 주의, 긴 글 주의
안녕하세요 ZIR 입니다. 앞으로는 편하게 지르라고 하겠습니다. 때는 바야흐로… 형현 온리전을 한창 준비 중이던 때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아무튼 그때 형현 행사계정이 갑자기 두개나 생겨서 형현판이 난리가 났던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제가 형현에 입덕했을 당시는 형현 웨딩카도 막 끝나고 후기가 올라오던 때라 더더욱 카페가 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아 근데 존댓말 너무 어색하네;; 그냥 음슴체 할게요. 아무튼 온리전이 끝나고 이젠 카페를 바라보며 하루하루 살아야지 하는 마음을 먹고 있을 때 제 실친(특: 친구된지 20년 넘음)과 해외여행을 가고 싶다는 푸념의 카톡을 하고 있었음. 어느 나라를 가고 싶네, 어느 나라는 지금 가면 딱 좋네 하는 그런 얘기 중이었음. 나의 경우 마지막 해외여행이 벌써 대학생 때라 이게 벌써 몇 년 전이며, 친구는 해외출장이 많은 직무인데 출장은 어디까지나 출장이죠. 암튼 그러던 중 친구가 한시간 정도 답변이 없길래 나도 내 할일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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