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임비타 스테이션 운영부터 선수 기프트까지..종근당건강, KPGA 클래식 현장 지원

(MHN 제주, 김인오 기자) 종근당건강이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대회 현장에서 선수들을 위한 아낌 없는 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11일부터 14일까지 나흘간 제주 서귀포시 사이프러스 골프&리조트 북·서 코스(파72)에서 열리는 2026시즌 KPGA 투어 8번째 대회다. 총상금은 7억 원, 우승상금은 1억4000만 원이으로 홀별 스코어에 따라 점수가 부여되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진행된다.

2라운드가 진행된 12일에는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한 기프트를 지급했다. 선수용 기프트는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 선물세트,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올인원 선물세트, 아임비타 비타민젤리, 아임비타 비타 아미노젤 등으로 구성됐다.
아임비타 멀티비타민 이뮨샷은 종근당건강을 대표하는 비타민 제품이다. 정제와 액상을 한 병에 담은 올인원 형태로 18종의 영양성분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비타민B군은 1일 영양성분기준치 대비 최대 4000%, 아연은 200% 수준을 함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말 해당 제품의 누적 판매량이 5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전해진다.

대회 첫날 생일을 맞은 장유빈(신한금융그룹)은 12일 2라운드에서 버디만 6개를 몰아쳐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장유빈은 이번 대회 프리젠팅 스폰서인 종근당건강과 2024년부터 인연을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 2월 후원 재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는 KPGA 투어 주관방송사인 SBS 골프2를 통해 전 라운드 생중계된다. SBS 골프 공식 홈페이지와 웨이브(Wavve)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
사진=K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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