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1, 2등은 의미없다. 함께 환호하는 전주고와 마산용마고
정재근 2024. 7. 16. 19:05

1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전주고와 마산용마고의 결승전. 전주고가 승리한 가운데 양팀 선수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목동=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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