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파민의 노예가 되지 말자는 이야길 수없이 했던 이의 도파민 풀악셀 기사를 마주했고, 도대체 인간이 가진 도파민/감각/고통/번뇌란 무엇인가? 인간은 왜 이토록 나약할까? 결국 종교에 기대는 건 필연일까? 에 대해 고민하다가 종교라는 것에 대해 (제 개인적으로) 깨달은 글을 좀 정리했습니다. 뜬금없이 종교 이야기라서 놀라셨지요. 여전히 강준희는 어떻게든 살아내고 있습니다. 다들 행복하세요. 앞으로는 좀 더 자주 글을 써보겠습니다. 2025년의 관점에서 종교는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효율적 솔루션 제시 같습니다. 진리나 진실의 문제가 아니게 됐죠. 어떤 종교가 더 우월한가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하고요. 핵심은 "지금 당신의 삶에 어떤 처방이 필요한가". 즉, 나에게 가장 적합한 '효율적 선택'을 하면 됩니다. 그 중, 가장 큰 2대 종교라고 할 수 있는 기독교-천주교 계열의 야훼 유일신교 그리고 불교를 비교해 보려고 해요. 저는 기독교-천주교 계열에 대한 이해가 아주 부족하고, 불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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