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해가 있어 추가적으로 씁니다. 저한테 일댈로 오셔서 비난 + 불만을 토로한 분들이 최근에 계셨습니다.
불호 후기도 지나가다가 보긴 했지만 그것과는 전혀 연관이 없습니다. (애초에 개인적 후기니까 크게 염두에 두지 않았어요.)
제가 추천한 곳을 이용하고 나서 여행을 망치신 것에 대한 자책이 있었고 다음부터는 차라리 마음 편하게 추천하지 말아야겠다 라는 생각으로 썸네일을 고른 건데 의미가 왜곡되어 퍼지고 있었네요.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치게 되어 죄송합니다.
점점 늘어가는 시리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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