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 라퓨타의 여행 테마 엔솔로지 Friday First Class 수록 시나리오입니다.

구글 문서 편집은 Day9(@_octobernine)님께서 맡아 주셨습니다. 문서가 너무 예쁘게 빠져서 한시적으로 공개해 둡니다. 불시에 비공개될 수 있습니다.


@_MANA_CMs


사랑은 지독하잖아.

이 마음에 이름을 붙인대도 사랑만은 아니어야지.


약칭  러브웨이

규칙 크툴루의 부름 7판

인원 타이만 / KPC + PC  

배경 현대, 가을, 땡스기빙데이, 뉴욕 여행, 영화?

시간 ORPG 기준 약 6~8시간

KPC가 반드시 탐사자에게 사랑에 빠집니다. 집착, 감정 리셋, 관계 파탄. ◀ 드래그 (스포일러 주의)


11월, 브로드웨이, 그리고 메이시스 퍼레이드.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 화려한 극장가에 들어선 두 사람은 우연히 한 편의 영화 같은 사건에 휘말리고 맙니다. 사랑의 묘약을 뒤집어 쓴 KPC가 탐사자에게 반해버린 것입니다. 

모두 입을 모아 낭만을 노래하는 브로드웨이에서도 전례없던 러브 스토리가 시작됩니다. 하지만 잊지 마세요, 우리네 삶은 영화가 아니고, 〈크툴루의 부름〉은 로맨스가 아니라는 사실을!


  • 관계 추천
    의외로 관계를 타지 않습니다. 연인 관계도, 로맨틱한 무드가 전혀 없는 관계도, 끔찍하게 나쁘거나 미칠 만큼 어색한 사이도 좋습니다. 함께 미국 여행을 가는 것조차 애매할 경우, 우연히 브로드웨이에서 마주쳤다는 전제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다만 두 사람 사이에 아주 작은 것이라도 관계성이 존재해야 합니다. (초면 상정 불가)

  • KPC 추천
    누구든 가능합니다. 사랑을 싫어하거나, 사랑과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면 더 재밌어집니다. 혹은 순애(純愛) 그 자체였던 사람도 괜찮습니다. 연인 관계라면 관계의 주도권을 가진 사람이 KPC를 맡으세요.

  • 탐사자 추천
    마찬가지로 누구든 가능합니다. 굳이 따지자면 더 좋아하는 사람, 더 잘하던 사람, 더 불안한 사람이 어울립니다.




시나리오 링크

https://docs.google.com/document/d/1fVan75aIEkDgwHPZ1rZYL7dCdjdDpR6tii9xlmvR_VA/edit?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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