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시레이스. D . 로이아

나이, 생일

 28 >30

생일 : 2월 10일

탄생화: 서향 (꽃말은 영광)

탄생석: 자수정 (정조, 성실, 평화)

탄생색: 로즈레드 (#EA618E)

직업

해군 소장 >  밀짚모자 해적단 갑고수

갑고수(Store Kipper)는 선대의 비품 및 장비의 관리인이다.

간부나 대원들에게 비품의 관리 상태를 보고할 의무가 있고, 또 다른 간부들과 마찬가지로 분대장들을 지도할 책임이 있으며, 직무를 수행하지 않는 동안에는 일반 대원으로서도 활동한다. (출처: 한국 해양소년단 울산연맹)

주무기 & 기술

고양고양열매 백호 모델이 깃든 채찍

(해군이었던 그는 육식과 무장색, 견문색, 그리고 약하지만 패왕색까지 발현되었다.)

 - 백호흑치: 채찍을 잡은 채 끝부분만 백호로 변형시켜 이빨에만 무장색을 입혀 물어뜯게한다.

 - 월보백호: 월보로 뛰어 올라 채찍을 백호로 변형시켜 하늘에서 공격한다.

 - 백호발광: 채찍을 완전한 백호형으로 바꾸어 독단적으로 날뛰게 한다. 이때의 로이아는 또 하나의 채찍을 꺼내어 싸운다.

- 백호난무: 채찍을 여러 방향으로 빠르게 휘두르며 달려나가 공격한다(람각과 혼용하여 참격을 비내리듯 쏟아붇는 소낙비 속의 백호난무로 응용하기도 한다.)

- 백호철조: 채찍의 날이 백호로 변하여 발톱으로 상대를 할퀸다.

- 채찍지건: 채찍을 일직선으로 꽂아 지건처럼 상대를 꿰뚫는다.

-갤럭시 타이거: 주먹에 풍압과 무장색을 싣고 채찍에 깃든 호랑이의 힘과 함께 지반을 무너뜨린다.



가족관계: 부모님은 어부로 해적에게 사망 / 손위 남매 이렌

현상금

에니에스로비 이후- 7000만베리

드레스로자 이후- 3억

와노쿠니 이후- 7억 5천만 베리

이력

17살- 어린 조로와 첫만남

19살- 해군입대

23살- 대령진급

25살- 소장진급

28살- 해군 제대 & 밀짚모자 해적단 입단

서사

그의 해군일 적 정의는 지킴의 정의.

마을에 쳐들어온 해적에게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도장에서 자란 그녀는 조로와 쿠이나를 돌보며 함께 지냈다.  쿠이나가 죽은 후 해군에 입대한 그녀는 이스트 블루의 해왕류와 해적들을 해치우고 빠르게 진급한다.위대한 항로에서 전리품으로 악마의 열매를 얻게되었다. 사전을 항시 소지하던 그는 그것이 고양고양 열매(모델:백호) 라는걸 알고 주무기인 채찍에 열매를 먹인다. 

위대한 항로의 한 거점을 지키다 큰 해적단 하나를 무찌르며 본부소장으로 진급, 천룡인의 경호의무를 맡게되지만 천룡인의 실체를 알고 해군에 회의를 가지며 다시 바다로 나서 해적을 소탕한다. 거프의 밑에 있을 때 도맡았던 회계, 그의 곁에서 같이 수련했던 폐선백 까지.. 무척 강한 여해군으로 피의 백호라는 이명까지 얻고 해군들 사이에선 공포의 대상로 자리잡는다. 

그러던 중 니코로빈이 붙잡히고 에니에스 로비 버스터콜 파견임무를 받았다.  고작 해적 하나를 잡기 위해 섬 하나를..? 작전 자체에 의문을 갖게 된 그는 과거의 버스터콜 이력을 뒤져 오하라의 사건을 접하고 해군에 큰 반감을 가지고 해군을 그만둔다. 에니에스 로비에서 벌어지는 버스터콜에서 시민들을 지키며 대피를 도왔고 섬의 피해를 최소화하며 망설임의 다리에 닿았다. 그 곳에서 전투하는 밀짚모자 해적단의 사이로 침투하여 전투하는 조로와 등을 맞대고 밀짚모자 일당에 합류한다.

연애서사

조로와의 첫만남은 그녀가 17살 때 였다. 도장깨기를 하던 8살 짜리 꼬맹이..  어린애 치고 강했지만 로이아의 눈엔 그저 조금 센 꼬맹이였을 뿐이었다.  조로의 첫 패배 후 뒤에서 가만히 지켜보던 그녀는 겨우 또래의 검사도 이기지 못하면서 세계최강을 꿈꿨냐며 비웃는다. 그에 발끈한 조로는 그에게 목검을 들고 덤벼들었고 그는 간단하게 조로를 이겨버린다. 

"적어도 쿠이나는 이기고 나한테 와. 꼬맹이."

이 후 조로와 쿠이나의 싸움에 심판도 보고 같이 수련도 하며 같은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쿠이나가 계단에서 떨어져 죽고 오랜 벗을 잃은 슬픔. 그리고 마을 도장의 한계를 느끼고는 섬을 떠날 결심을 한다.  과거 부모가 해적에게 죽고 해적을 혐오하던 그는 해군이 되기로 결심하고 바다로 나선다.

"조로 잘 있어."

 "우리 다시 만날 수 있어?"

 "뭐. 언젠가는.."

 그는 그렇게 시모츠키를 떠났고 해군을 지내며 바다로 나온 조로의 흔적을 좇았다.  해적을 혐오하던 그녀였지만 그를 상쇄시킬 만큼 밀짚모자 일당의 행적은 특이했다. 썩은 해군을 쫓아내고 마을을 구하고 돈에 미친 해군을 대신해 어인 해적들을 물리치고 칠무해의 마수에 빠진 왕국을 구해내기도 했다.  그들에 의해 밝혀지던 해군의 비리에 신물이 나던 그는 에니에스로비 버스터콜 출전명령을 계기로 해군을 나오게 되고 민간인이 되어 조로와 재회한다. 

 "오랜만이야. 꼬맹이. 많이 컸네."

 "이젠 꼬맹이가 아니다."

2년의 공백

쿠마에게 날려진 그는 샤봉디제도 바로 옆, 성지 마리조아에 도착했다. 마리조아의 천룡인들은 해군의 배신자, 로이아가 제 발로 이 곳에 닿았다며 그를 노예로 삼으려했다. 신의 기사단과 해군에게 맞서며 도망치던 로이아는 어느새 도망칠 곳도 없는 마리조아의 끝자락에서 바다로 뛰어내린다. 죽음을 각오했지만 바다는 그를 살렸고, 그는 마침 근처 해역을 지나던 혁명군에게 구해진다. 혁명군들은 이전부터 로이아의 특이한 행적을 지켜보고 있었고 그의 사상이 자신들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그렇게 로이아는 그들을 따라 혁명군의 본거지 바르티고에 닿았고 먼저 그곳에 있던 로빈과 만나 함께 훈련한다.  

주요대사

"고작 해적 한 명을 위해 섬 하나를? 해군이 그렇게 약했습니까?"

"사람들을 지키는 것,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는 것. 그것이 제 정의입니다. 그를 이룰 수없는 해군은 그만 두겠습니다."

"오랜만이야. 꼬맹이. 많이 컸네."


   바단물님 cm

샤케님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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