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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특별시 지원…공공기관 이전 최우선 고려
김민석, 통합 인센티브 발표 年 최대 5조씩 4년간 지원 통합 교부세·지원금도 신설 특별시에 행정권한도 이양 부시장 2 → 4명으로 확대 입주기업에 지방세 등 감면
2026-01-17 07: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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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경제 용어
핀테크
모바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빅 데이터 등의 첨단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한 금융서비스를 일컫는 말. 금융을 뜻하는 ‘finance’ 또는 ‘financial’과 기술을 뜻하는 ‘technology’ 또는 ‘technique’를 합성해서 만들 말로,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형태의 금융기술을 말한다. 핀테크란 예금, 대출, 자산 관리, 결제, 송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가 IT, 모바일 기술과 결합된 새로운 유형의 금융 서비스를 뜻한다. 즉, 정보기술(IT)로 진화된 금융서비스 기술을 의미하는 말이다. 금융 창구에서 처리하던 업무가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 전자금융 서비스로 대체되고 있는 것이다. 금융기관에서도 IT를 활용해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는 편의성을 추구했지만 핀테크 서비스들은 기존과 다른 방식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넷이나 모바일 송금, 모바일 결제, 모바일 대출, 개인 자산관리, 크라우드펀딩 등이 여기에 속한다. 서비스뿐만 아니라 관련된 소프트웨어나 솔루션, 플랫폼을 개발하기 위한 기술과 의사 결정, 위험관리, 포트폴리오 재구성, 성과 관리, 시스템 통합 등 금융시스템의 개선을 위한 기술도 핀테크의 일부이다. 핀테크는 빠른 속도와 비용 절감을 장점으로 전통적 금융산업을 대체하며 빠르게 성장하였다. 대표적으로 중국의 전자상거래업체인 알리바바의 ‘알리페이’와 미국 이베이의 ‘페이팔’이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영국 런던이 핀테크의 중심지로 활약하고 있다. 금융서비스의 변화로는 모바일, SNS, 빅데이터 등 새로운 IT기술 등을 활용하여 기존 금융기법과 차별화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기반 금융서비스 혁신이 대표적이다. 최근 사례는 모바일뱅킹과 앱카드 등이 있다. 산업의 변화로는 혁신적 비금융기업이 보유 기술을 활용하여 지급결제와 같은 금융서비스를 이용자에게 직접 제공하는 현상이 있는데 애플페이, 알리페이, 페이팔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핀테크 서비스들은 은행과 다른 방식으로 은행이 주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이용자들에게 제공한다. 혁신의 주체 또한 금융기관에 한정되지 않으며, 오히려 비금융회사들이 기존의 금융 영역의 변화를 위한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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