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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은 AI챗봇을 어디에 쓰는가? Anthropic Education Report 리뷰

AI챗봇의 시대에 우리는 학생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견해(perspective) 논문을 하나 준비중인 상황에 새벽에 Anthropic에서 보고서가 올라와서 냉큼 읽어봤다. 2025-04-09 보고서: https://www.anthropic.com/news/anthropic-education-report-how-university-students-use-claude 대학생들의 Claude 채팅내역 54만건을 분석한 논문. CLIO라는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AI분석 시스템을 이용함(사람이 직접 채팅 원본을 읽을 일이 없음) 주요 내용 어디에 쓰는가? 어느 분야 학생들이 사용하는가? 어떤 식으로 사용하는가? Claude artifact로 만들어본 번역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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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학습자료

Prompt engineering에 대해서 공부하고 싶은데 어디를 찾아보면 되나요? 이런 질문을 자주 받아서 정리해놓는 글. 추천해줄만한 곳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초급 중급 이상 NLP 학습자료 마지막 업데이트 2025-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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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퀴즈 자동생성 연구 DailyMed – 2024.11
의학 객관식 퀴즈를 자동 생성하는 파이프라인을 만든 연구. OpenBioLLM-70B, 4o, Sonnet-3.5 중에서 4o가 평가가 제일 좋았고 5점 만점에 평균 4.6점 평가를 받아서 충분한 퀄리티가 나옴. medRxiv에 밤새 올라온 논문. 올해 이런 연구 해보고 싶었는데… 뭔가 부럽네 https://www.medrxiv.org/content/10.1101/2024.11.11.24317087 1. 토픽생성 2. 문항생성 3. 논문검색해 대조 4. 난이도 평가 – easy,medium은 난이도 올리는 개선작업 5. 개선작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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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라벡의 역설과 AI 벤치마크
인공지능(AI)과 인간의 능력을 비교할 때, 종종 그 차이가 직관과는 다르게 나타난다. 미국의 로봇공학자 한스 모라벡(Hans Moravec)은 1970년대에 AI 연구에서 흥미로운 역설을 이야기했다.AI가 인간이 어렵게 느끼는 작업(예: 체스 경기)을 잘 수행하지만, 인간에게 쉬운 일(예: 신발 끈 묶기)은 매우 어렵다는 점이다. 이를 모라벡의 역설(Moravec’s Paradox)이라 부르며, 이는 인간의 직관적 이해와 기계의 계산적 접근의 차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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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공부하고 싶은 의대생에게
의대 학생에게 AI관련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싶다는 이메일을 받았다. 같은 내용을 궁금해할만한 학생들이 있을 것 같아 블로그에 복붙. 혼란스러운 시기에 생각이 많이 복잡할 것 같습니다. AI의 발전으로 세상이 변할텐데, 그에 맞춰 프로그래밍을 공부하고 AI 도구를 활용하거나 간단한 기능이라도 만들어보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 대학원생 시절에 coursera.org 와 같은 MOOC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으며 공부했습니다. deeplearning.ai 에도 좋은 강의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