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태 ‘표현의 자유’ 주장에, 최민희 “5·18 폄훼 국민모독”“5·18이 성역이 됐다”고 주장해 논란에 휩싸인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주장을 이어가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18 폄훼와 조롱이 무슨 표현의 자유냐.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부터 해주시기 바란다”고 직격했다. 최민희 의원은 4일 저녁 페이스북에 이 부위원장을 향해 “표현의 자유 운운하며 책임 회피하지 마시고‘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배재고 ‘화환 전쟁’ 속…학생 붙잡고 “기죽지 마” 성토도
정청래는 DJ 생가, 김민석은 익산 자택…호남서 당심 잡기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주요 당권 주자로 꼽히는 정청래 전 대표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4일 각각 호남을 찾아 ‘당심’ 공략에 나섰다. 정 전 대표는 전남 신안군에 있는 김대중 전 대통령 생가를 찾았고, 김 전 총리는 전북 익산에 마련한 집에 머물렀다. 정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새벽에 기차를 타고, 배를 타고 전남 신안군 하의도
일요일 전국에 장맛비…전남 남해안·제주 산지 폭우 주의일요일인 내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장맛비가 내릴 예정이다. 4일 기상청은 “5일 새벽부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 곳곳에 비가 내리고, 오후에는 수도권과 강원도로 비가 확대되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 강원내륙·산지 20∼60㎜, 대전·세종·충남, 충북 20∼60㎜, 전남 남해안 30∼80㎜, 광주·전
주진우, 정보통신망법 시행에 “국민 입틀막법, 헌법소송 낼 것”오는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되는 것과 관련해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법이 시행되면 국민 한 사람으로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검열의 위헌성을 다투는 헌법소송을 제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의원은 4일 페이스북에 올린 ‘온라인 입틀막법은 위헌이자 독재, 직접 헌법소송에 나설 것’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7월 7일 국민 입틀막법이 시행된다”며
‘총리급’ 이병태 “5·18 성역 됐다…‘배재고 징계’ 북한 같아”‘스타벅스 응원가’로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는 배재고 야구부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고 주장했다. 이 부위원장은 “친일은 정상” 등의 과거 발언으로 ‘총리급’인 규제합리화위 부위원장에 임명될 때 ‘막말’ 논란을 빚었던 인물이다. 이 부위원장은 2일
이 대통령, 민항기 국제공동개발 전담팀 지시…“우주항공은 미래 먹거리”이재명 대통령이 3일 차세대 민항기 국제공동개발을 위한 전담팀 구성 추진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5회 국가우주위원회를 주재하고 이렇게 말했다고 안귀령 부대변인이 서면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머리발언에서 “우주항공 분야는 국가가 주도하는 연구와 탐구의 대상에서 자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