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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719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 “주주환원·밸류업 실행 본격화”
■ 발행 주식 수 10.26% 영구 소각… 주당 지표 약 11% 개선 기대■ 2:1 주식병합 병행 추진… 저평가 완화 및 시장 신뢰 제고■ 스튜디오 유지니아 등 개발사업 본격화로 실적 개선 모멘텀 가속 동양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과 주식병합을 동시에 추진하며 근본적인 기업 펀더멘털 강화와 선제적 주주환원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본격 나선다.동양은 2일 이사회를 개최하고 보유 중인 보통주 24,439,999주와 우선주 171,980주 등 총 24,611,979주의 자사주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소각 규모는 장부금액 기준 약 719억 원으로, 발행 주식 총수의 10.26%에 해당한다.이번 소각은 단순한 자사주 보유가 아니라 시장에서 다시 유통되지 않는 영구 소각이라는 점에서 주주환원 효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발행 주식 수가 줄어들면 동일한 기업가치와 이익을 기준으로 주당 가치가 높아질 수 있으며, 발행 주식 총수 10.26% 감소는 단순 산술 기준으로 주당 지표가 약 11%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동양은 이번 자사주 소각을 통해 보유 자사주의 활용 방향을 명확히 하고, 주주가치를 최우선 기준으로 하는 자본정책을 지속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발행 주식 총수의 10%를 초과하는 규모의 영구 소각이라는 점에서 시장에 수치로 확인 가능한 주주환원 의지를 제시했다는 평가다.동양은 자사주 소각과 함께 2:1 주식병합도 추진한다. 주식병합은 발행 주식 수 정비와 주당 거래가격 정상화를 통해 저평가 인식을 완화하고 시장 신뢰를 높이기 위한 조치로, 오는 22일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액면병합이 아니라 자사주 영구 소각과 결합된 기업가치 제고 패키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실적 측면에서도 턴어라운드가 본궤도에 올랐다. 장기화된 건설업황 부진 속에서도 스튜디오 유지니아, 이태원111, 금왕에프원 등 핵심 개발사업이 수익을 창출하며 수익구조 개선을 뒷받침하고 있다.특히 자회사 금왕에프원은 올해 1분기 흑자로 전환했으며, 연간 20억 원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예상하고 있다. 흑백요리사 촬영지로 유명해진 스튜디오 유지니아는 경쟁력 있는 콘텐츠 유치와 공간 운영을 통해 고부가가치 매출 기반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본격화된 이태원111 등 고수익 개발사업 중심의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도 가시화되고 있다.동양은 기존 레미콘·건자재 사업의 견고한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개발사업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AI 데이터센터 및 시니어하우징 등 고성장 신규 사업을 차세대 동력으로 안착시켜 지속가능한 성장 구조를 공고히 다진다는 방침이다.동양 관계자는 “이번 719억 원 규모 자사주 소각은 주주가치 제고를 향한 회사의 강력한 의지를 실천으로 입증한 결정”이라며 “발행 주식 총수의 10%를 넘는 영구 소각과 주식병합을 계기로 자본정책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기업가치가 시장에서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IR 활동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핵심 개발사업의 수익화와 신규 성장사업 추진을 통해 실적 개선 성과가 주주가치 제고로 연결될 수 있도록 주주환원과 밸류업 실행을 본격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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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너스, 유진 러닝 클래스 참여... "러너들과 나눈 긍정의 에너지"
■ 현직자에게 듣는 유진투자증권 브랜딩의 모든 것■ ERC 체험으로 경험한 건강한 러닝 문화유진투자증권에서 주최한 '유진 러닝 클래스'에 참여한 유지너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의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는 지난 28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열린 유진투자증권 ERC(Eugene Running Class) 프로그램(7회차)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캠페인을 직접 체험하고, 이를 대학생의 시선에서 콘텐츠로 풀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부상 관리를 위한 폼롤러 활용법' 세션. ERC는 유진투자증권이 운영하는 무료 러닝 클래스로, 건강한 생활이 건강한 투자를 만든다는 슬로건 아래 '건강한 러닝 문화 확산'과 '참가자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이날 프로그램은 러닝을 위한 근력운동 클래스와 부상 예방을 위한 리커버리 클래스, 자세·호흡·심박수 등을 배우는 러닝 클래스, 국가대표 코치와의 Q&A 등으로 구성됐다.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 담당자와의 현직자 인터뷰 시간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 담당자와의 현직자 인터뷰 시간 행사에 앞서 유지너스 서포터즈는 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 홍석주 과장과 현직자 인터뷰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유진투자증권의 차별화 전략과 브랜딩 방향성, 취업 준비 과정, 실무 역량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질문하며 금융권 브랜드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유지너스 1기 양다은 학생은 “러닝 경험이 많지 않아 처음에는 걱정했지만,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었다”며 “러닝에 대한 실질적인 팁을 배울 수 있었을 뿐 아니라 다양한 러너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에너지와 동기부여를 얻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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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착공… AI 인프라 사업 본격화
■ 9.8MW 규모 국내 최초 AI 전용 데이터센터 ■ 2022년부터 AI 인프라 수요 예측… 도심·거점형 데이터센터 개발 첫 결실■ 3년 내 1조원대 AI 데이터센터 자산 포트폴리오 가시권▲동양이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추진 중인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조감도 동양이 추진하고 있는 AI 데이터센터 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간다.동양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개발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 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5월 19일 착공에 돌입했다. 이번 사업은 동양이 사업주체로 LG CNS 및 디씨플랫폼과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추진하며 시공은 DL건설이 담당한다.동양은 AI 데이터센터 개발의 핵심 축인 DBO(설계·구축·운영) 사업자로의 역량강화를 위해 자체 전문인력을 양성·확보하여 개발 기획, 구축 관리, 운영 안정화까지 전 과정을 통합관리할 계획이다.▲동양이 경기도 부천시 삼정동에 추진 중인 부천삼정 AI 허브센터 조감도 이러한 역량 확보에는 디씨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한 축을 담당했다. 디씨플랫폼은 해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경험과 국내 데이터센터 개발의 전(全) 사이클 경험을 바탕으로 부지 발굴, 사업성 검토, 인허가, 설계·시공 관리, 준공 후 임차사 확보까지 폭넓은 실무 역량을 축적한 전문 파트너다. 동양은 이 같은 전문성과 그룹 보유 자산, 개발 실행력을 결합해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순차적으로 도심 거점형 플랫폼 사업으로 고도화하고 있다.동양은 ChatGPT가 대중화되기 전인 2022년부터 AI·데이터 인프라 수요 확대 가능성에 주목하고, 그룹 보유 자산의 활용방안과 입지 경쟁력을 검토해왔다. 이후 수도권을 중심으로 전력, 입지, 네트워크, 민원 수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시리즈형 데이터센터 개발 전략을 구체화했다.부천삼정 AI 허브센터는 동양이 수년간 준비해 온 AI 인프라 플랫폼 구축의 첫 번째 실행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총 수전용량 9.8MW, IT Load 기준 7MW 규모의 AI 특화 데이터센터로 조성될 예정이다. 생성형 AI와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따라 급증하는 고성능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집적 서버 환경과 안정적인 전력·냉방 인프라를 반영해 설계됐다. 특히 AI 서버 확대 추세에 맞춰 차세대 냉각방식인 액체냉각(Liquid Cooling) 시스템을 적용했다. 동양은 2026년 착공 이후 공사와 장비 설치, 커미셔닝 및 운영 안정화 과정을 거쳐 2028년 이후 본격적인 서비스 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친환경성과 보안성도 주요 경쟁력으로 꼽힌다. 동양은 고효율 냉각 설비와 전력 사용 효율 개선을 통해 고객사의 ESG 기준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아울러 물리적 보안, 출입통제, 24시간 운영 모니터링 체계 등을 구축해 AI·클라우드 고객이 요구하는 글로벌 스탠다드 수준의 운영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동양은 이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인천 구월동 AI 허브센터 등 후속 사업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추가 착공을 목표로 하는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이 예정대로 진행될 경우, 3년 이내 준공 예정인 AI 데이터센터들의 준공 후 자산가치는 약 1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회사 측은 향후 운영 안정화 이후 리츠(REITs), 인프라펀드, 장기 기관투자자 대상 유동화 등 다양한 자산화 방안도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데이터센터는 안정적인 장기 임대수익과 인프라 자산가치를 동시에 평가받을 수 있는 자산군으로, 국내외 기관투자자들의 관심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유진은 레미콘과 건자재 등 고객이 반복적으로 찾는 산업 기반 사업을 통해 성장해 온 기업이다. 동양은 이러한 그룹의 사업 DNA를 바탕으로 데이터센터를 포함한 운영형 인프라 플랫폼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는 구상이다. 동양 관계자는 “AI 산업 성장과 AX 가속화에 따라 데이터센터는 장기적인 디지털 인프라 자산으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친환경성, 안정성, 보안성,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운영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AI 인프라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상기 일정, 자산가치, 사업계획 및 유동화 가능성은 향후 인허가, 시장환경, 임차구조, 금리, CAP RATE, 운영수익 및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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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조직 개편 단행
■ 리서치센터 내 매로크분석실, 산업분석실 등 2개실 신설 ■ 증시 패러다임 변화 선제 대응, 연기금 밀착 지원 등 대고객 서비스 강화▲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구성원 모습 유진투자증권이 급변하는 증시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대고객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리서치센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이번 조직개편의 목적은 리서치센터 내에 ‘매크로분석실’과 ‘산업분석실’ 등 2개실을 신설하여 실별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전문성을 높이는 데 있다.기존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는 담당 섹터별로 글로벌매크로팀, 전략산업분석팀, 대체투자분석팀, 코스닥벤처팀 등 4개팀 체제로 운영됐다. 유진투자증권은 국민연금 등 주요 연기금과 기관 고객 지원을 강화하고, 리서치 보고서 품질을 끌어올려 대고객 만족도를 향상시키고자 기존 팀 체제에서 실 체제로의 전환을 결정했다.먼저 신설된 ‘매크로분석실’은 거시경제(Macro)를 비롯해 채권, 파생상품 분석을 총괄하며 개인과 법인 고객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매크로분석실장에는 허재환 상무가 선임되었으며, 산하에는 글로벌매크로팀을 배치해 심도 있는 시장 분석을 이어갈 예정이다.함께 신설된 ‘산업분석실’은 각종 세미나, 밀착 지원 등 기관 영업 지원을 위한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최근 복잡해진 기술·산업 환경에 발맞춰 개별 섹터 간의 경계를 뛰어넘는 다양한 융합형 테마 보고서 작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분석실장에는 황성현 부장이 선임되었으며, 산하에는 테크/인프라산업팀, 컨슈머/전략분석팀, 코스닥벤처팀을 편제했다.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기관 투자자의 니즈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리서치의 품질을 높여 유진투자증권만의 차별화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장 변화에 발맞춘 체계적인 분석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라고 전했다.
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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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이엔티, KOBA 2026 컨퍼런스 후원… K-뉴스 글로벌 확산에 힘 보탠다
■ KOBA 2026, ‘K-콘텐츠 전성시대: K-뉴스도 필요하다’ 컨퍼런스 후원■ 뉴스·정보·비즈니스 영역으로 K-콘텐츠 확장 방향 모색■ AI 더빙·자막·번역, 방송 테크 기반 글로벌 송출 전략 논의▲지난 14일 열린 ‘KOBA 2026’ 컨퍼런스에서 패널토론이 진행되고 있다. 유진이엔티가 지난 1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KOBA 2026'에서 ‘K-콘텐츠 전성시대: K-뉴스도 필요하다’ 컨퍼런스를 후원하며 K-뉴스와 정보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논의에 힘을 보탰다.'K-엔터테크허브'와 '미래방송미디어표준포럼', 美 '싱클레어 브로드캐스트 그룹(Sinclair Broadcast Group)'이 공동 주최한 이번 행사는 방송·미디어 산업 관계자와 학계, 정책, 미디어 분야 참석자들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컨퍼런스는 ‘K-콘텐츠 전성시대: K-뉴스도 필요하다’를 주제로, ▲글로벌 뉴스 채널의 필요성 ▲ 한국형 뉴스·정보 콘텐츠의 해외 확산 전략 ▲AI 및 방송 테크를 활용한 글로벌 송출 모델 등이 주요 화두로 다뤄졌다. 특히 AI 더빙·자막·번역 기술과 미국 지상파 기반 송출 플랫폼을 접목한 새로운 유통 방식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며 참석자들의 관심을 모았다.▲지난 14일 열린 ‘KOBA 2026’ 컨퍼런스에서 발표가 진행되고 있다. 세션은 <K-뉴스의 중요성과 AI·방송 테크 투자 트렌드> , 싱클레어 관계자의 <ATSC 3.0 및 K-Channel 82 기반 글로벌 뉴스채널 구상>, <뉴스·AI·방송 송출 분야 전문가 패널토론>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투자·기술·전략 측면에서 글로벌 뉴스의 과제와 보도채널의 생존 전략을 폭넓게 논의했으며, 향후 관련 협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장에는 델 팍스(Del Parks) 싱클레어 기술총괄 사장이 참석해 K-콘텐츠 글로벌 유통과 네트워크 확대 의지를 전했다.유진이엔티 관계자는 "이번 후원은 자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사회공헌 사업 중 'K-콘텐츠 발전 및 확산 지원'의 연장선으로, 영화·드라마·음악뿐 아니라 뉴스와 정보 콘텐츠 역시 한국 사회와 산업, 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콘텐츠 자산"이라며, "이번 컨퍼런스에서 논의된 콘텐츠와 방송 테크를 결합한 새로운 글로벌 미디어 전략을 토대로 새로운 K-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에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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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 강화로 준법경영 체계 본격화 나서
■ ISO 인증에 이어 공정거래 CP 도입…준법경영 체계 완성■ 자율준수관리자 선임으로 법 위반 리스크 원천 차단▲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왼쪽)와 이상규 유진기업 준법지원센터장(오른쪽)이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기업이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CP, Compliance Program)’ 강화에 나섰다. 유진기업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자율준수관리자를 임명하고 임명장 수여식을 진행했다.‘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마련한 내부 통제 시스템이다. 임직원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하고, 규정·교육·상시 모니터링·평가 및 제재를 아우르는 실질적 리스크 관리 체계를 갖추는 것이 핵심이다.유진기업은 지난해 ISO 37301(준법경영)·ISO 37001(부패방지) 국제표준 통합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이번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을 통해 공정거래 영역까지 아우르는 준법경영 체계를 완성했다. 건설기초소재 산업 특성상 협력사·거래처와의 공정한 거래 문화 정착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업 전반의 공정성 제고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번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강화는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가 지난 3월 한국레미콘공업협회 제24대 회장으로 취임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업계 최우선 가치로 제시한 가운데 추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유진기업은 협회 회장사로서 레미콘 업계의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선도해 나갈 방침이다. 앞서 지난 4월 최재호 유진기업 대표는 사내 채널 및 홈페이지를 통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을 공식 선포했다. 최재호 대표는 "이번 도입은 단순한 법적 의무를 넘어, 고객과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100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공정거래 법규 준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핵심 가치"라고 강조했다. 또한 법규 위반에 대한 '무관용 원칙'과 모범 임직원에 대한 포상 방침도 함께 전했다. 유진기업은 이번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과 함께 자율준수관리자로 이상규 유진기업 준법지원센터장을 선임했다. 이상규 준법지원센터장은 향후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운영 전반을 총괄하며 임직원 준법교육, 내부 점검, 리스크 모니터링 등을 통해 담합, 불공정 하도급, 부당 공동행위 등 법 위반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거래준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켜 나갈 예정이다. 이상규 유진기업 준법지원센터장은 "이번 CP 도입을 계기로 임직원 교육과 내부 점검을 체계적으로 강화해 법 위반 리스크를 원천 차단하겠다"며 "법과 원칙을 준수하는 투명한 기업문화를 조직 깊숙이 뿌리내려, 레미콘 업계의 공정거래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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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NH농협은행, 양평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 진행
■ 영농철 맞아 부추 수확·환경 정비 지원…유진홈센터 공구세트 기부도▲지난 14일 유진과 NH농협은행이 양평 농가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과 NH농협 임직원들이 영농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 양사는 지난 14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소재 부추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활동에는 김진구 그룹 CFO 부사장과 엄을용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부추 수확과 포장 작업, 하우스 환경 정비, 토사물 제거 등 다양한 현장 작업을 함께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최근 농촌 지역은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영농철 인력난이 심화되고 있다. 이에 기업과 금융권이 함께하는 상생형 사회공헌 활동이 점차 확대되는 가운데, 이번 봉사활동 역시 농업·농촌과의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유진은 유진홈센터의 공구세트 30여 개를 양동농협에 기증하며 실질적인 지원에도 나섰다. 단순 일손 지원을 넘어 농업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물품까지 함께 전달하며 의미를 더했다.김진구 그룹 CFO 부사장은 “농촌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한 일손 부족 문제 해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유진과 NH농협은행 임직원들이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부추 수확을 하고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나정 그룹 자금팀 대리는 “짧은 경험이었지만 부추를 수확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평소 농업과 농작물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했던 건 아니었는지 돌아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농촌에 일손이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앞으로 이런 일손돕기 활동이 더욱 활성화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함께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유진은 지난 2월에도 NH농협은행과 함께 ‘청년밥상문간’ 쌀 기부 및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ESG 기반 사회공헌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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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2026년 건자재·CSF 워크숍’ 개최
■ 실무 중심 교육 통해 건자재 판매 경쟁력 강화▲지난 13일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개최된 ‘2026년 건자재·CSF 워크숍’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양이 지난 13일 종로구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건자재·CSF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건자재 판매 활성화와 영업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정진학 동양 대표이사를 비롯해 건자재유통사업팀, 수주영업팀, 채권관리팀, 사업운영팀 및 전국 사업장 CSF(Construction material Sales Frontier) 담당자들이 참석했다.동양 CSF는 ‘Construction material Sales Frontier(건자재 판매 개척자)’의 준말로, 건자재 판매의 첨병이 되겠다는 동양의 의지를 담고 있다.▲ ‘2026년 건자재·CSF 워크숍’ 세션이 진행중인 모습 행사는 정진학 대표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건자재유통사업팀 소개와 운영방안 공유가 진행됐으며, 이어 현장 우수 성과를 공유하는 CSF 우수영업사례 발표가 이어졌다.이후에는 품목별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한 실무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가전제품·냉난방기 전문 교육 ▲PHC파일의 이해 ▲분체류(시멘트·몰탈) 전문 교육 등 건자재 영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LG전자와 티앤티온, 삼양씨엠 등 외부 전문업체 강사진이 참여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했다.오후 프로그램에서는 멘토-멘티 소모임이 운영돼 구성원 간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업무 경험과 영업 노하우를 공유하며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유대감 형성에 의미를 더했다.동양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은 실무 중심 교육과 우수사례 공유를 통해 건자재 판매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영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협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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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2026년 임원 사령장 수여식’ 진행
▲’2026년 임원 사령장 수여식’에서 유경선 회장님과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진이 지난 12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2026년 임원 사령장 수여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승진 및 신규 선임 임원들에게 사령장을 수여하고, 임원으로서 책임감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유경선 회장님을 비롯해 계열사 대표이사, 주요 임원, 2026년도 승진∙신규 선임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지난 12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진행된 ’2026년 임원 사령장 수여식’ 수여식은 승진∙신규 선임 임원 소개를 시작으로 사령장 수여, 경영진 말씀,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유경선 회장님은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노력하여 승진의 영예를 안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새로운 지식과 AI 기반 기술, 그리고 오늘 승진하신 여러분을 중심으로 한 인재들이 이 모든 것을 하나로 엮어낸다면, 10년 후 우리 그룹이 크게 성장하리라 확신한다”고 격려말씀을 전했다.
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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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글로벌 소방·재난 대응 로봇 시장 공략 '박차'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참가■소방·재난 대응 로봇 라인업 공개티엑스알로보틱스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 전시부스 조감도 티엑스알로보틱스가 현장 중심의 소방·재난 대응 로봇 알리기에 나선다.티엑스알로보틱스는 오는 20~22일 대구 EXCO에서 열리는 ‘2026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 참가한다. ‘국제소방안전박람회’는 소방청과 대구광역시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소방·안전 산업 전문 전시회다. 국제전시협회(UFI) 인증 박람회이자 세계 5대, 아시아 3대 소방박람회로 손꼽힌다.이번 전시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소화로봇 ▲AI 자율주행 소방로봇 ▲산불 방재로봇 ▲배수로봇 ▲산업용 청소로봇 등 다양한 소방·재난 대응 로봇 라인업을 선보인다. 방문 바이어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현장 상담 시 맞춤형 로봇 도입 PoC와 함께 약 200만원 상당의 운영 소모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엄인섭 티엑스알로보틱스 대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재난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로봇 솔루션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 맞춤형 도입 방안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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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yang Simultaneously Adopts an Independent Board Chair and Separate Representative Director Structure… Completes a Nine-Member ‘Expert Governance’ Board
█ Separate Representative Directors Structure by Business Division… Dual-Track Management for Construction Materials and New Businesses█ Independent Director as Board Chair Institutionalizes Independence in Management Oversight█ Global Experts in Content, AI, and Financial Engineering Join the Board█ Nine-Member Expert Portfolio Completes a ‘Substantive Governance’ FrameworkTongyang has comprehensively restructured its board composition and embarked on a full-scale advancement of its corporate governance framework.At its annual general meeting held on the 26th, Tongyang appointed Sujin Dolan, CEO of Context Lab, and Associate Professor Eo Jun-kyung of Yonsei University as new independent directors. Subsequently, at a board meeting held on the 30th, Tongyang appointed President Jeong Jin-hak and Executive Vice President Yoo Jung-min as separate representative directors, and independent director Hwang Yi-seok as Chair of the Board.This restructuring was designed as an integrated package encompassing the transition to separate representative directors structure, the introduction of an independent director as Board Chair, and the recruitment of global experts, reflecting Tongyang’s intention to simultaneously strengthen expertise in management execution and independence in board oversight.◆ Jeong Jin-hak, a Professional Executive in the Construction Materials Industry, Returns as CEOCEO Jeong Jin-hak is one of the industry’s leading professional executives, with more than 30 years of experience in the construction materials industry. Since joining Eugene Group in 1994, he has led the ready-mixed concrete and construction materials business divisions, and has demonstrated industry-leading leadership by serving as Chairman of the Korea Ready-Mixed Concrete Industry Cooperative Association and Chairman of the Korea Remodeling Association.At a time when the future remains uncertain due to the prolonged construction market downturn and the war in the Middle East, Jeong Jin-hak—who possesses extensive field experience and a strong industry network—is expected to return to frontline management to lead structural improvements in the core business and restore profitability.CEO Yoo Jung-min (Executive Vice President) is an expert in asset development and spatial planning, and has played a key role in transforming Tongyang’s real estate and spatial infrastructure assets into high-value-added businesses by leading the planning and operation of Studio Eugenia and the establishment of Eugene Reits Management. He was appointed as a separate representative director to accelerate new businesses based on physical infrastructure, including urban AI data center development.◆ Appointment of an Independent Director as Board Chair Establishes a Separation of Management and OversightThe appointment of independent director Hwang Yi-seok as Chair of the Board is a measure intended to institutionally establish an independent monitoring and oversight function over management execution by separating the roles of CEO and Board Chair. The independent Board Chair structure is regarded as an advanced governance model that helps prevent potential conflicts of interest that may arise when the CEO concurrently serves as Board Chair, while enabling the board to deliberate on and oversee key management matters from an independent and objective perspective.Chair Hwang Yi-seok is an expert in management and accounting who currently serves as a professor at Seoul National University’s College of Business Administration and previously served as Vice President of the Korean Academic Society of Accounting. During his tenure as an independent director, he has provided insightful advice on the company’s financial matters, and is expected to further enhance the substantive independence of the board’s oversight function as Board Chair.◆ Independent Directors with Expertise in Global Content & Governance, AI, and Financial Engineering Join the BoardThe expertise of the two new independent directors appointed at this year’s shareholders’ meeting is also noteworthy. By simultaneously appointing Sujin Dolan, CEO of Context Lab, with expertise in global content, entertainment, and corporate governance, and Associate Professor Eo Jun-kyung of Yonsei University, an expert in AI and quantitative finance, Tongyang has significantly expanded the board’s expertise and diversity.Independent Director Sujin Dolan is a global media industry practitioner who has led corporate governance innovation, compliance framework design, and risk management process development at major U.S. media and entertainment companies, including AMC Networks and Madison Square Garden (MSG) Company, which operates the large-scale Las Vegas performance venue Sphere and professional sports teams including the New York Knicks. She founded and currently operates Context Lab, a global advisory platform spanning both the Korean and U.S. markets.Tongyang has been expanding its content- and technology-based spatial infrastructure businesses, including Studio Eugenia and AI data centers. Given her broad experience in brand expansion, content space planning, and the establishment of advanced governance frameworks at global entertainment companies, Independent Director Sujin Dolan is expected to make substantial contributions to Tongyang’s global expansion and the advancement of its internal control systems.Independent Director Eo Jun-kyung is an expert combining academic and practical expertise, currently serving as an Associate Professor in the College of Business (Finance) and the Depart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t Yonsei University, and having applied AI- and machine learning-based quantitative investment models and derivatives in practice at global financial institutions including Deutsche Bank, Cubist Systematic Strategies, and Millennium Partners. He holds a U.S. Certified Public Accountant (CPA) qualification and is expected to play a key role in AI- and data-driven management decision-making advisory, financial risk analysis, and the advancement of asset management strategies.◆ Board Built with Four Internal Directors, Five Independent Directors, and Expertise Across All Key DisciplinesAs a result, Tongyang’s board now consists of a total of nine members: four internal directors (Jeong Jin-hak, Yoo Jung-min, Park Joo-hyung, and Yoo Soon-tae) and five independent directors (Hwang Yi-seok, Lee Byung-wook, Kim Se-hoon, Sujin Dolan, and Eo Jun-kyung).The internal directors collectively cover the full spectrum of executive management, including construction materials industry leadership (Jeong Jin-hak), asset and spatial infrastructure development (Yoo Jung-min), distribution and new business development (Yoo Soon-tae), and global strategy consulting (Park Joo-hyung).The independent directors, systematically assembled over several years, also provide expertise directly aligned with the company’s current businesses and future strategic direction, including management and accounting (Hwang Yi-seok), ESG expertise from former Vice Minister of Environment (Lee Byung-wook), urban design and lifestyle (Kim Se-hoon), global content and corporate governance (Sujin Dolan), and AI and quantitative finance (Eo Jun-kyung). This means Tongyang has established a framework in which the board’s decision-making can make substantive contributions to business operations, going beyond merely satisfying formal structural requirements.A Tongyang official said, “This board redesign has established an optimal management framework capable of simultaneously supporting the stable growth of our core construction materials business, the transformation into an infrastructure platform company, and the expansion of new businesses such as content and AI,” adding, “Through the introduction of an independent Board Chair structure and a board composed of leading experts across various fields, we will realize transparent and accountable corporate governance.”Based on this comprehensive board restructuring, Tongyang plans to simultaneously secure expertise in executive management and independence in board oversight, while further enhancing its internal control systems and the quality of management decision-making to drive sustained growth in corporate value.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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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Launches ‘SsokSsok Club’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Providing One-Stop Access to Key Sector, Trading Flow, and Disclosure Information▶ Supports Rapid Response Through Enhanced Accessibility to Investment Information▶ Launch Promotion Offers Free Trial and Coffee Coupon Event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has launched the ‘SsokSsok Club’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to help individual investors onveniently monitor market trends and respond quickly. A model within the company is guiding the event.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has launched the ‘SsokSsok Club’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to help individual investors conveniently monitor market trends and respond quickly.‘SsokSsok Club’ is an investment information service that aggregates and provides in real time the data needed for investment strategy development, including sector trends, stock-specific issues, foreign and institutional trading activity, and disclosure information. It is designed to integrate fragmented market data, enabling investors to access information more easily.Among its key features is a function that allows users to monitor in real time the top 12 market-leading sectors and related stock information. In particular, users can also review the reasons behind sharp rises or declines in specific stocks alongside historical data, helping investors intuitively understand market movements.The service also features upgraded trading activity data capabilities. It provides real-time information on stocks with estimated net buying by foreign and institutional investors during market hours, and when a specific stock is selected, the latest report on that stock is presented in a ‘3-Line Key Summary’ format. In addition, the latest news is also provided, enabling investors to quickly grasp key information related to individual stocks.In addition, through integration with the Data Analysis, Retrieval and Transfer System (DART), investors can immediately check relevant disclosure information within the MTS and set push notifications for watchlist stocks to respond promptly to key disclosures.The ‘MY Assistant’ feature designed for user convenience also stands out. Simply entering a keyword in the search bar provides information on related domestic and overseas stocks at once. For example, entering ‘Pre-Market Strong Sectors’ generates a ranked list of sectors currently recording high gains.In addition to information features, interactive content is also available. Through the ‘SsokSsok Lottery’ feature, SsokSsok Club subscribers can enter the lottery once per week. Investment support funds of up to KRW 1 million are awarded through a weekly Friday drawing.To celebrate the service launch, 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will offer a three-month free trial to customers who subscribe by June 30. After the trial period ends, a domestic stock trading commission rate of 0.015% will be automatically applied. In addition, the first 2,000 customers who subscribe to the service will receive one Mega Coffee Americano, and customers who maintain the service through July 31 will be eligible for a drawing to receive an additional Mega Coffee Americano.Jung Jong-won, Head of the Digital Business Office at 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said, “We developed this service so that investors can easily and conveniently identify the essential information they need to establish investment strategies and respond effectively,” adding, “We plan to continue introducing data-driven investment support services going forward.”Detailed information about SsokSsok Club and the event is available on the Eugene Investment & Securities website and MTS, or by contacting the Customer Satisfaction Center. Investors should be aware of potential losses resulting from excessive trading and invest with full awareness of the possibility of principal loss.
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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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산림생태복원 위한 ESG 실천 캠페인 후원
■ 대전·세종 지역 산림 복원 위한 ‘희망의 나무를 심다’ 행사 지원■ 기부금 전달식·나무 심기 봉사활동 통해 환경 보호 가치 확산▲행사 참석자들이 ‘2026 ESG 실천 캠페인 희망의 나무를 심다’ 시작을 알리는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제공유진이 대한적십자사가 주최한 ‘희망의 나무를 심다’ 캠페인을 후원하며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ESG 활동에 힘을 보탰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28일 대전 노루벌적십자생태원에서 진행됐으며, 유진과 iM뱅크&사잇돌사회공헌재단의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행사는 산림생태복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과 나무 심기 봉사활동 등으로 구성됐다.이날 행사에는 하나은행, 우성, 롯데케미칼 등 ESG 실천 기업과 대전광역시 서구청,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임직원, 자문위원, 봉사원, RCY 등 약 70여 명이 함께했다.참가자들은 이팝나무 등 수목 식재 활동에 참여하며 지역 환경 보전과 생태 회복의 의미를 되새겼다. 지난해 야생화 식재 활동에 이어 올해는 수목 식재 중심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생태환경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활동으로 이어졌다.유진은 이번 후원을 통해 환경을 주제로 한 ESG 활동의 접점을 넓히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 관계자는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ESG 실천이 점차 확산되고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림생태복원 활동을 통해 지역 환경 보호와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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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가정의 달 설문조사 삶의 1순위는 ‘행복한 가정’
■ 응답자 10명 중 7명, “인생 최고 가치는 행복한 가정”■ 가족에게 하기 힘든 말… 2040 ‘사랑해’ vs 5060 ‘힘들어’ 유진 가정의 달 설문조사 인포그래픽유진 임직원들은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을 인생의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기는 것으로 나타났다. 20~40대는 ‘사랑해’, 50대 이상은 ‘나 요즘 힘들어’를 가족에게 하기 힘든 말로 선택해 세대별로 마음 표현에 있어 서로 다른 고민을 안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유진은 최근 가정의 달을 맞아 유진기업, 유진투자증권, 동양, 유진홈센터, 유진한일합섬, 유진로지스틱스, 티엑스알로보틱스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 1,038명을 대상으로 가족관계 인식과 관련된 행동을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조사 결과,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를 묻는 질문에 10명 중 약 7명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것’(66.5%)을 선택했다. 이는 ‘경제적 성공과 부’(16.7%), ‘나의 만족과 자아실현’(11.7%)을 크게 앞서는 수치다. 가족에게 애정을 느끼는 순간 역시 ‘함께 웃고 대화할 때’(63.5%), ‘힘든 순간 곁에 있어 줄 때’(62.3%) 등이 꼽혔으며(복수 응답), 거창한 이벤트보다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 애정이 형성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가족을 향한 깊은 애정에도 불구하고, 실제 마음을 표현하는 데는 여전히 서툰 모습이 확인됐다.응답자의 97.6%가 ‘가족에게 더 잘 표현하고 싶다’고 답했지만, 절반에 가까운 49.2%가 ‘마음은 있지만 표현이 쉽지 않다’고 토로했다. 주된 이유로는 ‘쑥스럽고 어색해서’(50.8%), ‘말하지 않아도 안다고 생각해서’(31.1%) 등이 꼽혔다.세대별로 전하기 힘든 메시지도 차이를 보였다. 20대(57.1%), 30대(46.5%), 40대(38.1%)는 ‘사랑해’를 가장 어려운 말로 꼽았으며, 연령이 낮을수록 이 표현을 힘들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50대(41.5%)와 60대 이상(44.4%)은 ‘나 요즘 힘들어’를 가장 말하기 어려운 표현으로 답했다.가정의 달 기념일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날로는 어버이날(74.9%)이 압도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어린이날(21.3%)과 부부의 날(3.2%)이 뒤를 이었다. 가정의 달 활동으로는 10명 중 6명 이상(63.2%)이 외식과 나들이 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가족과 친지 모임(25.5%), 집에서 함께하는 시간(19.5%), 국내외 여행(14.5%) 순이었다(복수 응답).가정의 달에 지출하는 비용 관련 문항에서는 10명 중 6명이(60.5%)이 부모님 및 자녀 용돈을 가장 큰 항목으로 꼽았다. 다음으로 나들이 비용(18.3%), 기념일 선물(10.2%)이 뒤를 이었다. 가정의 달 예상 지출은 평균 85만 3천 원으로, 전년(80만 9천 원)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유진 관계자는 “이번 설문을 통해 임직원들이 가족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인식하면서도 표현에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가족 간 원활한 소통이 건강한 직장 생활의 근간이 되는 만큼, 임직원들이 가정 안팎에서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다
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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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공장장 대상 '성과관리 스킬업 with AI' 교육 진행
■ 현장 리더 맞춤형 AI 교육으로 성과관리 역량 강화■ 현업 즉시 적용 가능한 실습형 교육으로 AI활용도 촉진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공장장 대상 'AI 활용 성과관리' 교육에서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성과관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유진기업이 현장 리더의 AI 역량 강화와 성과관리 체계 고도화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총 3차수에 걸쳐 유진인재개발원 1층 유진홀에서 공장장 25명을 대상으로 'AI 활용 성과관리'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공장장들의 현장형 업무 혁신 및 효율성 증대를 위해 AI에 대한 인식과 활용성을 높이고, 현장 성과관리 전반에 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AI 이해와 성과관리 활용 ▲AI 활용 실습 – 목표 설정 ▲AI 활용 실습 – 중간점검 ▲AI 활용 실습 – 최종평가 등 총 4개 모듈로 구성됐다. 생성형 AI의 이해와 성과관리 사이클(목표-중간점검-평가)에의 AI 활용 방법을 학습한 뒤, SMART 목표 재점검과 프롬프트 템플릿 학습, KPI 작성 실습 등 목표 설정 단계의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이어 실적 데이터 해석과 원인 분석, AI를 활용한 면담 시나리오 작성 등 중간점검 역량을 다졌으며, 최종평가 단계에서는 평가의 공정성·일관성·구체성 원칙을 바탕으로 AI를 활용한 평가 피드백 작성과 피드포워드 코칭 기법을 실습했다.특히 이번 과정은 단순한 AI 도구 활용법 습득을 넘어, 성과관리의 전 과정에 AI를 체계적으로 접목하는 데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ChatGPT, Gemini 등 생성형 AI 툴을 직접 활용해 목표 수립부터 평가·피드백까지 성과관리 전반을 경험하며 현장 적용 가능성을 체득했다.지난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공장장 대상 'AI 활용 성과관리' 교육에서 참가자들이 생성형 AI를 활용한 성과관리 실습을 진행하고 있다. 교육에 참여한 장석진 광주공장 공장장은 "다양한 AI 툴을 성과관리 체계에 직접 구축해보니, 현업에 즉시 적용할 수 있다는 강한 확신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상현 평택공장 공장장은 "AI에 대한 기초적 이해를 넘어, 현장의 특수성을 반영한 세분화된 실무 사례 중심의 교육이 지속되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서용탁 안성공장 공장장은 "실습을 통해 어렵게 느껴졌던 AI 툴 활용법을 익혔으며, 현장에서 직접 AI 기반의 성과관리를 활용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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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유진독서클럽’ 성료…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독서 경험 확장
■ 독서 인증·필사·북토크 등 온라인 기반 참여형 콘텐츠 구성■ 우수 참여자 대상 오프라인 북토크 진행지난 18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진행된 '코디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유진투자증권은 3월 16일부터 4월 12일까지 4주간 진행된 ‘유진독서클럽’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유진독서클럽’은 4주간 온라인 기반으로 운영됐으며, 참가자들은 코디정 작가의 ‘생각의 기술’을 함께 읽으며 다양한 독서 활동에 참여했다.지난 18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진행된 '코디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의 강연 세션 이번 프로그램은 강연과 인터뷰, 참여형 콘텐츠를 결합해 독서를 하나의 ‘경험형 콘텐츠’로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자들은 데일리 독서 인증, 필사, 후기 작성 등 다양한 활동에 직접 참여하며 독서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했다. 이를 통해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참여자 간 자발적인 소통과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 구조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지난 18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진행된 '코디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의 사인회 세션 특히 지난 18일에는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우수 활동자를 대상으로 코디정 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저자의 강연을 듣고 직접 질문을 나누며 책의 내용을 확장하고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유진투자증권 브랜드전략팀 전종윤 팀장은 “유진독서클럽은 단순한 독서 프로그램을 넘어, 참여자가 직접 사고하고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콘텐츠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참가자들이 보여준 높은 몰입도와 수준 있는 인사이트를 통해 독서가 하나의 깊이 있는 경험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문화‧예술 기반 브랜딩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의미 있는 경험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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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EUGENE Follow-UP’ 과정 진행… AI 활용 문제해결 역량 강화
■ 직급별 맞춤 교육 통해 실무 역량 강화 ■ AI 기반 문제해결 역량 및 조직 내 교류 확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EUGENE Follow-UP’ 과정 대상자들이 'AI를 활용한 문제해결'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유진기업이 구성원들의 실무역량 강화와 조직 내 소통활성화에 나섰다. 유진기업은 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계장·대리·과장·차장 및 공정직무 등 총 78명을 대상으로 'EUGENE Follow-UP'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과정은 승진 후 1년간의 적응기를 거친 2년차 구성원을 대상으로, 업무 매너리즘을 방지하고 고부가가치 성과 창출을 위한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구성원 간 교류를 통해 조직 내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새로운 동기부여를 제공하고자 했다. 교육은 ▲올바른 자세의 이해 ▲AI를 활용한 문제해결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올바른 자세의 이해’ 과정에서는 자세 교정과 스트레칭을 통해 업무 몰입도를 높이고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방법을 다뤘으며, ‘AI를 활용한 문제해결’ 과정에서는 ChatGPT와 Gemini, Claude 등 생성형 AI를 활용해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실습이 진행됐다.지난 8일부터 17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 ‘EUGENE Follow-UP’ 과정 대상자들이 '올바른 자세의 이해' 교육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AI 교육에서는 문제를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접근 방식을 중심으로,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문제 정의, 분석, 개선 과정 전반을 경험하며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체득했다.이번 교육에 참여한 이민혁 하우징플랫폼부문 MD2팀 대리는 “막연했던 문제해결 과정을 구조화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고, AI를 활용한 접근이 업무 효율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겠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현업에 적극 적용해 업무생산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유진기업은 AI 활용을 기반으로 한 업무 방식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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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그룹 자산 ECM' 정기회의 개최… 데이터 기반 사업관리 체계 구축 본격화
■ EGRE·CosTime·Quick Plan 시연… 자산·공정·비용 관리 통합 기반 마련 ■ 바이브코딩 적용 사례 공유… AI 활용 기반 업무 혁신 사례 제시▲지난 15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그룹 자산 ECM' 정기회의가 진행됐다 유진은 지난 15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그룹 자산 ECM 정기회의’를 오픈회의 형태로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유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자산관리와 사업성 검토 고도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유진홈센터, 유진로지스틱스, 유진소닉, 유진한일합섬 등 주요 계열사 임직원 약 80명이 참석했다. ▲개략 공사비 및 공기 산정 툴을 소개하고 있는 김준 동양 사업관리팀 부장 실무 부서 주도 개발… AI·바이브코딩 기반 업무 혁신 이번 회의에서 가장 주목된 점은 개발 조직이 아닌 실무 부서 중심으로 시스템이 기획·구축됐다는 점이다. 비개발 직군 임직원들이 업무 과정에서의 비효율을 개선하고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직접 개발에 참여했으며, AI 도구를 활용해 이를 구현했다. 특히 ‘바이브코딩(Vibe Coding)’ 방식이 적용된 점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자연어 프롬프트 기반으로 기획·디자인·개발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문적인 개발 지식 없이도 아이디어를 빠르게 시스템으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실무자가 직접 업무에 필요한 도구를 설계하고 개선하는 방식의 가능성이 제시됐다. ▲ 공동주택 개략공기 산정 시스템 ‘Quick Plan’을 시연하고 있는 김현재 동양 DC 프리콘 TF팀 과장 ▲ 실시간 공사비·공기 산정 시뮬레이터 ‘CosTime’을 시연하고 있는 류성욱 동양 DC 프리콘 TF팀 차장 ▲ 통합 자산관리 시스템 EGRE(Eugene Real Estate)를 시연하고 있는 권오윤 동양 전략기획팀 차장 ▲ 통합 자산관리 시스템 EGRE(Eugene Real Estate) 이날 소개된 ▲통합 자산관리 시스템 'EGRE(Eugene Real Estate, 가칭)', ▲ 실시간 공사비·공기 산정 시뮬레이터 ‘CosTime’, ▲공동주택 개략공기 산정 시스템 ‘Quick Plan’은 이러한 흐름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자산 정보 관리, 공사비 및 공기 산정, 공정·일정 관리 등 기존에 분산되어 있던 업무를 데이터 기반으로 통합하고, 실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 이는 AI를 단순 보조 수단이 아닌, 실질적인 업무 개선 도구로 활용한 사례로, 향후 다양한 직무 영역으로 확산될 수 있는 기반을 제시했다. 자산관리부터 사업계획까지… 데이터 기반 운영 전환 각 시스템은 자산관리부터 사업성 검토, 공정 관리에 이르는 전 과정을 연결하는 구조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기존 경험 중심의 의사결정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변수와 데이터를 반영한 정량적 검토 체계로의 전환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 자산 ECM 관계자는 “계열사 간 시스템을 공유함으로써, 그룹 차원의 업무 표준화와 운영 효율성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며 “유진은 향후에도 디지털 기술을 적극 활용한 업무 고도화를 지속 추진하며, 자산관리 및 개발사업 전반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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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수지공장, 경기도 체육대회 살수차 지원
■비산먼지 저감·도로 환경 개선으로 ESG 실천 ■광주시 도시관리공사 협업… 대규모 행사 환경 관리 지원 ▲ 유진기업이 이번 경기도 체육대회에 지원한 살수차 앞에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현준 경기도시관리공사 환경기획팀 선임, 김진욱 유진기업 수지공장 공장장유진기업 수지공장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개최되는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및 제16회 경기도 장애인 체육대회 기간 동안 광주시 일대에 살수차를 지원한다. 이번 살수차 지원은 대회 기간 중 증가하는 차량 이동과 방문객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비산먼지를 저감하고, 행사장 주변 도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진기업 수지공장은 광주시 도시관리공사와 협업해 도로 청소 및 살수 작업을 수행하며 쾌적한 행사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경기도 체육대회는 다수의 방문객이 집중되는 만큼 도로 청결 유지와 환경 관리의 중요성이 높다. 이번 지원은 행사 운영에 필요한 환경 관리 기능을 보완하고, 행사 참여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ESG 경영 활동의 일환이다. 김진욱 유진기업 수지공장 공장장은 “유진기업은 사업장 운영 과정에서 지역사회와의 공존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정기 광주시 도시관리공사 환경기획팀장은 “광주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의 대규모 행사에 유진기업의 살수차 지원이 도로 청결 유지와 비산먼지 저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유진기업의 살수차 지원은 대규모 지역 행사의 원활한 운영과 안전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기업은 향후에도 사업장 인근 지역과 연계한 환경 관리 활동을 지속 확대하고, 일상적인 환경 개선 노력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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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일상 속 에너지 다이어트"... ‘에너지 절감 캠페인’ 전개
■ 차량·전력·냉난방 등 4대 영역 중심 실천■ 계열사별 사업 특성 맞춘 실행 체계 구축유진기업에서 진행하고 있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 포스터 유진그룹이 에너지 수급 안정과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 조성을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한다.유진은 지난 6일부터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유진한일합섬, 유진홈센터, TXR로보틱스 등 주요 계열사가 참여하는 ‘에너지 절감 캠페인’을 본격 시행했다.이번 캠페인은 급변하는 대내외 에너지 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단순한 비용 절감을 넘어 그룹 내 에너지 절약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각 계열사와 사업장별 운영 여건을 고려한 ‘맞춤형 실천 과제’를 발굴해 임직원들이 일상 업무 속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캠페인의 핵심 방향은 ▲차량 운행 관리 ▲사무공간 전력 절감 ▲냉난방 적정 온도 유지 ▲기타 운영 비용 절감 등 4대 영역을 중심으로 전개된다.주요 실천 사항으로는 차량 5부제 시행과 점심시간 소등, 미사용 PC 절전모드 전환 등이 포함됐다. 또한 여름철 냉방 26℃ 이상, 겨울철 난방 20℃ 이하 유지 등 적정 실내 온도 준수를 통해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할 방침이다.이와 함께 업무 효율화와 연계한 절감 방안도 병행한다. 전자문서 사용 및 화상회의를 확대해 종이와 이동 비용을 줄이고, 외부 간판 조기 소등과 외주·용역 운영 효율화를 추진한다. 일부 계열사에서는 업무용 하이브리드 차량 도입을 검토하는 등 보다 구조적인 에너지 효율화 방안도 모색하고 있다.유진은 그룹 차원의 공통 실천 과제를 통해 동일한 방향성을 유지하되, 각 사업장의 여건에 맞춰 탄력적으로 실행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일관된 기준을 유지하면서도 실제 적용 현장에서의 실효성을 극대화한다는 전략이다.유진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국가적 에너지 위기에 기업 시민으로서 동참한다는 의지를 담은 것으로, 임직원 모두가 일상 업무 속 작은 실천부터 함께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 활동을 지속 확대하며 책임 있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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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TN 제14회 남산 가족 걷기 대회’ 4월 11일 개최
■4월 11일(토), 오전 10시 시작... 1,000여 명 참가■백범광장~서울타워 플라자 6km 코스, 봄 풍경과 함께하는 무료 시민 걷기 축제■운동 인플루언서 초청 체조·음악 콘서트·룰렛퀴즈 등 풍성한 프로그램 구성 YTN은 오는 4월 11일 오전 10시 서울 남산공원 일대에서 ‘2026 YTN 제14회 남산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한다.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서울의 대표 관광 명소인 남산에서 가족 단위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하는 무료 걷기 행사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백범광장을 출발해 서울타워플라자까지 이어지는 약 6km 코스를 걸으며 봄철 남산의 자연을 체험할 예정이다.이번 대회는 걷기 프로그램과 함께 다양한 체험형 부대 행사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출발 전 130만 운동 크리에이터 ‘비타민 신지니’와 함께 몸풀기 체조를 진행하고, 강북연세병원의 혈압·혈당·인바디 측정을 통해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다.행사장에는 음악 공연, 룰렛 퀴즈, 미니 스포츠 체험, 반려식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완보 참가자에게는 '완보꾸러미'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행운의 추첨권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YTN 관계자는 “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남산가족걷기대회가 시민들이 봄철 야외 활동을 즐기고, 서울의 문화와 관광 자원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바로가기 https://ytnwalking.kr
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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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시즌3’ 진행
유진투자증권이 대중의 ‘건강한 생활과 건강한 투자’를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 Eugene Running Class) 시즌3’ 진행한다. 프로그램 안내 이미지 유진투자증권이 대중의 ‘건강한 생활과 건강한 투자’를 응원하고, 지속 가능한 러닝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유진 러닝 클래스(ERC : Eugene Running Class) 시즌3’를 진행한다. 이번 시즌3는 러닝 인구 1,000만명 시대를 맞아 ‘부상 없이 오래 달리기’가 트렌드로 부상함에 따라 ‘근력, 러닝, 회복’ 전 과정을 포괄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의 ‘함께 달리기’에서 ‘클래스’ 중심으로 성격을 강화했으며, 참가자들이 올바른 자세와 회복법 등 지속 가능한 러닝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ERC 시즌3는 4월 16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목요일 저녁 7시에 여의도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진행된다. 러닝 실력 향상을 위한 ‘필수 근력 트레이닝’, 자세와 심박 및 호흡법을 제대로 배우는 ‘러닝 클래스’, 부상 방지를 위한 ‘폼롤러 활용 리커버리 세션’, 그리고 전문가에게 직접 궁금증을 해소하는 ‘Q&A 클래스’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참가자들에게 완성도 높은 러닝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번 클래스의 이론 교육과 훈련 코칭은 박민규 큐짐(Qgym) 대표가 맡는다. 시즌1, 2에 이어 이번에도 함께하는 박민규 대표는 마라톤, 골프, 사이클 국가대표 트레이닝 코치이자 룰루레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베테랑 전문가다.참가자를 위한 혜택도 강화됐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룰루레몬 러닝 캡’이 지급되며, 운동 전·후 영양 보충을 위한 바나나, 단백질 쉐이크, 단백질 바 등으로 구성된 영양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전문 포토그래퍼의 스케치 사진 촬영과 배번호 꾸미기 등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2일까지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커뮤니티인 ‘유진라이브’를 통해 가능하며, 매회 30명을 추첨하여 선발한다.지난 2024년 시작된 ERC는 러닝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다. 첫해 1,099명이었던 신청자 수는 2025년 2,267명으로 약 106.3% 급증하며 유진투자증권의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한 생활, 건강한 투자’를 공유하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유진투자증권 전종윤 브랜드전략팀장은 “올해 ERC는 부상 없이 달리기를 즐길 수 있도록 건강한 러닝 습관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클래스 프로그램으로 업그레이드했다”라며 “국가대표급 코칭과 풍성한 혜택이 준비된 만큼, 건강한 러닝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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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솔GC포천, ‘벚꽃카트·소품 대여’ 봄 시즌 이벤트 운영
■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 벚꽃 테마 카트·촬영 소품 마련 ■ SNS 인증샷 이벤트도 운영… 레이저 거리측정기 등 매일 경품 제공▲푸른솔GC포천이 봄을 맞아 준비한 벚꽃카트 푸른솔GC포천이 봄 시즌을 맞아 고객 대상 ‘벚꽃카트 및 감성 소품 대여’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벚꽃 테마로 꾸민 카트와 촬영 소품 대여 서비스를 통해 봄철 라운딩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 동안 고객들은 벚꽃카트를 이용할 수 있으며, 필드 곳곳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촬영 소품도 대여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라운딩과 함께 계절감을 살린 현장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벚꽃사진 인증 이벤트 참여 시 추첨을 통해 제공되는 ‘푸른솔GC 벚꽃 에디션 골프공 세트’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NS 인증샷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고객이 벚꽃카트와 소품을 활용한 라운딩 사진을 SNS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1등(1명)에게는 레이저 거리측정기, 2등(3명)에게는 푸른솔GC 벚꽃 에디션 골프공 세트, 3등(20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매일 증정될 예정이다. 푸른솔GC포천 골프클럽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봄 시즌에 맞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 참여를 기반으로 현장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푸른솔GC포천 관계자는 “봄철 푸른솔GC포천을 찾는 고객들이 라운딩과 함께 계절의 분위기를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벚꽃카트와 인증샷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이 필드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과 고객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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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홈센터, 글로벌 공급망 확대로 건자재 조달 체계 강화
■ 전쟁 등 대외 변수 속 건설·건축 현장 필수 상품 안정 공급 체계 구축 유진홈센터가 글로벌 공급망 확대를 바탕으로 건설·건축 현장에 필요한 건자재 조달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 에이스하드웨어(Ace Hardware)로부터 에이스하드웨어 PL(Private Label) 브랜드 자체 개발 권한을 공식 획득한 이후, 국내 시장에 맞춘 상품을 보다 신속하게 기획·개발하고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춘 데 따른 것이다.최근 전쟁 등 대외 변수로 원자재 수급과 가격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유진홈센터는 자체 상품 개발 역량과 글로벌 소싱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 필수 상품에 대한 공급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특히 원자재 영향 등으로 수급 불안이 커진 우레탄폼, 실리콘, 스트레치 필름, 접착제류, 카바링, 각종 테이프류 등 현장 필수 자재의 물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며 원활한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유진홈센터 관계자는 “건설·건축 현장에서는 필요한 자재가 필요한 시점에 제때 공급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 고객이 필요로 하는 필수 품목을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대응 체계를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유진홈센터는 유진 계열사 및 협력업체에 필요한 자재에 대해 즉시 출고를 지원할 계획이다. 현장 운영에 필요한 자재가 있을 경우 가까운 에이스하드웨어 매장에 문의하면 신속한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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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주요 계열사 정기 주주총회 개최
■ 유진기업·동양·유진투자증권·티엑스알로보틱스 주주총회 열어 ▲ 30일 경기도 부천시 고려호텔에서 열린 유진기업 정기 주주총회 유진기업, 동양, 유진투자증권, 티엑스알로보틱스 등 그룹의 주요 계열사들이 각각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사회 주총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먼저 유진기업은 지난 30일 부천시 고려호텔에서 열린 이번 주주총회에서 감사보고 및 영업보고에 이어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총 7개의 안건을 의결했다.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에서 열린 동양 정기 주주총회 동양은 지난 26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보훈회관에서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모두 6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26일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열린 유진투자증권 정기 주주총회 유진투자증권도 같은 날 서울 여의도 유진빌딩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을 포함한 5건의 안건을 가결했다. ▲ 26일 경기도 부천시 고려호텔에서 열린 티엑스알로보틱스 정기 주주총회 티엑스알로보틱스도 역시 같은 날 부천시 고려호텔에서 개최한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선임 등 모두 5건의 안건을 의결했다.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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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학생 서포터즈 1기 ‘유지너스’ 출범… “유진을 더 친근하게 전하고 싶어요"
■ 13대 1 경쟁률 뚫은 30명 대학생, 본격 활동 시작 ■ 계열사 탐방·미션 수행 통해 유진의 이야기 직접 알린다지난 28일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열린 대학생 서포터즈 1기 ‘유지너스(EUGENUS)’ 발대식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있다. 유진이 지난 28일 유진인재개발원에서 대학생 서포터즈 1기 ‘유지너스(EUGENUS)’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진이 처음으로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로, 젊은 세대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건자재, 유통, 금융, 미디어·콘텐츠, 물류·레저·IT 등 여러 사업군을 아우르는 유진의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너스는 앞으로 3개월간 대학생의 시선으로 유진의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해석하고 콘텐츠로 제작한다. 유진의 첫 서포터즈로 선발된 모집된 30명의 대학생들은 신문방송학,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 광고홍보학 등 미디어 관련 학과는 물론 인공지능융합전공, SW융합콘텐츠학, 소비자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약 13: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됐다. 유지너스 1기 발대식에서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하고 있는 대학생 참가자들. 발대식 현장에서는 서포터즈 활동 안내와 팀 배정, 유진의 및 주요 계열사 소개, 브랜드 캠페인 사례 공유 등이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소개가 이어질 때마다 적극적으로 질문을 주고받고, 팀별로 의견을 나누며 본격적인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레크리에이션과 네트워킹 시간에는 처음 만난 팀원들 사이에서도 웃음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유진의 다양한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이해하는 동시에, 앞으로 함께 미션을 수행할 팀원들과 호흡을 맞추는 시간을 가졌다. 유지너스 1기 활동은 6월까지 팀 미션 2회, 개인 미션 3회, 계열사 탐방 및 멘토링을 포함한 특별 미션 2회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들은 유진의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대학생의 시선으로 새롭게 해석해 알리는 홍보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일부 미션은 실무진 피드백을 거쳐 실제 유진 공식 SNS 콘텐츠로 연계될 예정으로, 브랜디드 콘텐츠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운영된다. 유지너스에게 제공된 서포터즈 전용 굿즈 세트. 또한 서포터즈 전용 굿즈와 더불어 매월 활동비 10만 원이 제공되며,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 활동팀과 활동자를 선정해 포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유지너스를 담당하는 신지원 홍보팀 과장은 “유지너스를 통해 대학생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동시에, 유진의 정체성을 보다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며 “참가자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이야기가 유진의 다양한 사업과 브랜드를 새롭게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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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 취임
■ 제24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 공식 취임 ■ 공정거래 원칙 강화... 신뢰받는 산업 환경 조성▲제 24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으로 선출된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이 제24대 한국레미콘공업협회장에 취임했다. 한국레미콘공업협회는 31일 서울 삼정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최재호 유진기업 사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최 사장은 레미콘 산업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업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그동안 레미콘 업계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평가 받는다 특히 레미콘 업계가 마주한 구조적 문제와 현안에 대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두터운 신망을 얻어왔다. 최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 운영의 핵심 가치로 ‘투명성’과 ‘공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웠다. 그는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회원사와의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협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속 가능한 산업은 특정 기업이 아닌 구성원 모두가 함께 성장할 때 완성된다”며 “공정거래 원칙을 엄격히 적용해 상생과 존중의 문화를 정착시키고,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공정한 산업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산업 경쟁력의 패러다임을 ‘미래 가치’ 중심으로 전환하겠다는 포부도 구체적으로 밝혔다. 최 사장은 “이제는 가격이 아니라 품질, 기술력, 생산서으 안전으로 평가 받는 산업으로 전환해야 한다”며 “특히 AI(인공지능) 기반의 공정 혁신을 통해 레미콘 산업의 근본적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방향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현재 산업의 위기를 ‘변화의 기회’로 규정한 최 사장은 “과거의 수많은 역경을 이겨온 저력을 바탕으로 전 회원사가 합심한다면 반드시 새로운 길을 열 수 있다”며 “산업 전체의 관점에서 책임 있는 역할을 수행하고, 함께 만드는 미래를 위해 앞장 서겠다”고 덧붙였다.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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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독립이사 의장·각자대표 동시 도입… 이사회 9인 '전문가 거버넌스' 완성
█ 사업부문별 각자대표 체제…건자재·신사업 투트랙 경영█ 독립이사 이사회 의장, 경영 감독 독립성 제도화█ 글로벌콘텐츠, AI·금융공학 글로벌 전문가 이사회 합류█ 9인 전문가 포트폴리오, '실질 거버넌스' 체계 완성 동양이 이사회 구성을 전면 재편하고 본격적인 거버넌스 고도화에 나섰다.동양은 지난 26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수진 돌란(Sujin Dolan) Context Lab 대표와 어준경 연세대학교 부교수를 신규 독립이사로 선임했다. 이어 30일 이사회를 열고 정진학 사장과 유정민 전무를 각자 대표이사로, 황이석 독립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이번 개편은 각자 대표이사 체제 전환, 독립이사 이사회 의장 도입, 글로벌 전문가 영입을 하나의 패키지로 설계한 것으로, 경영 집행의 전문성과 이사회 감독의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 건자재 분야 전문경영인 정진학 사장, 대표이사 복귀정진학 대표이사는 건자재 산업에 30년 이상 몸담아온 업계 대표적 전문경영인이다. 1994년 유진그룹에 입사한 이래 레미콘·건자재 사업부문을 진두지휘해 왔으며, 한국레미콘공업협회 회장과 한국리모델링협회 회장도 지내며 업계를 대표하는 리더십을 입증했다.건설경기 장기 침체와 중동전쟁 등으로 인해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서 업계 최고의 현장 경험과 산업 네트워크를 보유한 정진학 사장이 다시 경영 일선에 복귀해 주력 사업의 체질 개선과 수익성 회복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유정민 대표이사(전무)는 자산개발·공간기획 전문가로, 스튜디오 유지니아의 기획·운영과 유진리츠운용 설립을 주도하는 등 동양의 부동산·공간 인프라 자산을 고부가가치 사업으로 전환하는 데 핵심적인 성과를 이끌어 왔다. 도심형 AI 데이터센터 개발 등 물리적 인프라 기반의 신사업에 속도를 내는 차원에서 각자대표로 선임됐다.◆ 독립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경영·감독 분리 체계 확립황이석 독립이사의 이사회 의장 선임은 대표이사와 이사회 의장을 분리해 경영 집행에 대한 독립적 감시·견제 기능을 제도적으로 확립하기 위한 조치다. 독립이사 의장 체제는 대표이사가 의장을 겸임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이해상충을 방지하고, 이사회가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시각에서 주요 경영 현안을 심의·감독할 수 있도록 하는 선진 지배구조로 평가받는다.황이석 의장은 서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경영·회계 분야 전문가로, 한국회계학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기존 독립이사 활동 기간 동안 회사의 재무적 현안에 대해 통찰력 있는 자문을 제공해 왔으며, 앞으로 이사회 의장으로서 감독 기능의 실질적 독립성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글로벌 콘텐츠·거버넌스, AI·금융공학 전문가 독립이사 합류이번 주주총회에서 선임된 신규 독립이사 2인의 전문성도 주목할 부분이다. 글로벌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및 기업지배구조 분야의 수진 돌란 Context Lab 대표와, AI·계량금융 분야의 어준경 연세대학교 부교수를 동시에 영입함으로써 이사회의 전문성과 다양성을 대폭 확대했다.수진 돌란 독립이사는 미국 대형 미디어·엔터테인먼트 기업 'AMC Networks', 라스베가스 초대형 공연장 '스피어(Sphere)'와 뉴욕 닉스 등 프로구단을 운영하는 스포츠 및 라이브 엔터테인먼트 지주회사 'Madison Square Garden(MSG) Company' 등에서 기업지배구조 혁신, 컴플라이언스 구조 설계, 리스크관리 프로세스 구축을 주도해온 글로벌 미디어 분야 실무 전문가다. 현재는 한·미 양국 시장을 아우르는 글로벌 자문 플랫폼 Context Lab을 설립, 운영 중이다.동양은 스튜디오 유지니아, AI 데이터센터 등 콘텐츠·기술 기반의 공간 인프라 사업을 확장해 왔다. 수진 돌란 독립이사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기업에서 브랜드 확장, 콘텐츠 공간기획, 선진 거버넌스 체계 구축을 두루 경험한 만큼, 동양의 글로벌화와 내부통제 시스템 고도화에 실질적 기여가 기대된다.어준경 독립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재무전공) 및 인공지능학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며, Deutsche Bank, Cubist Systematic Strategies, Millennium Partners 등 글로벌 금융기관에서 AI·머신러닝 기반 계량투자모형과 파생상품을 실전에 적용해온 학문과 실무 모두를 겸비한 전문가다. 미국 공인회계사(CPA) 자격을 보유하고 있으며, AI·데이터 기반 경영 의사결정 자문과 재무 리스크 분석, 자산 운용 전략 고도화에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전망된다.◆ 사내 4인, 사외 5인, 전 분야 전문가 이사회 구축이로써 동양 이사회는 사내이사 4인(정진학·유정민·박주형·유순태), 독립이사 5인(황이석·이병욱·김세훈·수진 돌란·어준경) 등 총 9인 체제를 갖추게 됐다.사내이사진은 건자재 산업 전문경영인(정진학), 자산·공간 인프라 개발(유정민), 유통 및 신사업(유순태), 글로벌 전략컨설팅(박주형) 등 경영 집행의 전 영역을 포괄한다.수년 전부터 체계적으로 준비한 독립이사진 역시 경영·회계(황이석), 환경부 차관을 지낸 ESG전문가(이병욱), 도시설계·라이프스타일(김세훈), 글로벌 콘텐츠·기업지배구조(수진 돌란), AI·계량금융(어준경) 등 회사의 현재 사업과 미래 전략 방향에 직결되는 전문성을 빠짐없이 확보했다. 형식적 구성 요건 충족을 넘어 이사회의 의사결정이 경영 현장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춘 셈이다.동양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 재설계는 건자재 주력사업의 안정적 성장과 인프라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 그리고 콘텐츠와 AI 등 신사업 확장을 동시에 뒷받침할 수 있는 최적의 경영체계를 구축한 것"이라며 "독립이사 의장 체제 도입과 각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이사회를 통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지배구조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동양은 이번 이사회 전면 개편을 바탕으로 경영 집행의 전문성과 이사회 감독의 독립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내부통제 체계와 경영 의사결정의 수준을 한층 높여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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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투자 정보 서비스 ‘쏙쏙클럽’ 출시
▶ 주요 섹터, 수급, 공시 정보 등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는 투자 정보 서비스▶ 투자정보 접근성 강화를 통한 신속한 대응 지원▶ 출시 기념 무료 체험 및 커피 쿠폰 제공 이벤트 마련유진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의 편리한 시장 흐름 파악과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 정보 서비스 ‘쏙쏙클럽’을 출시했다. 사내 모델이 해당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다.유진투자증권이 개인 투자자들의 편리한 시장 흐름 파악과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투자 정보 서비스 ‘쏙쏙클럽’을 출시했다.‘쏙쏙클럽’은 섹터 흐름, 종목별 이슈, 외국인 및 기관 수급, 공시 정보 등 투자 전략 수립에 필요한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투자 정보 서비스다. 분산된 시장 데이터를 통합 제공해 투자자가 정보를 손쉽게 취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주요 기능을 살펴보면, 우선 시장을 주도하는 상위 12개 섹터와 관련 종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 제공된다. 특히 과거 데이터와 함께 특정 종목의 급등락 사유도 함께 확인 가능해, 투자자가 시장 흐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업그레이드된 수급 데이터 정보 기능도 갖추고 있다. 장중 외국계 및 기관계의 추정 순매수 종목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특정 종목을 선택하면 해당 종목의 최신 리포트를 ‘3줄 핵심 요약’ 형태로 보여준다. 이와 함께 최신 뉴스도 제공함에 따라 투자자는 종목 관련 주요 정보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다.또한 전자공시시스템(DART)과의 연동을 통해 MTS에서 관련 공시 정보를 즉시 확인하는 것은 물론, 관심 종목에 대한 푸시(PUSH) 알림 기능을 설정해 주요 공시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사용자 편의를 위한 ‘마이(MY) 비서’ 기능도 눈에 띈다. 검색창에 키워드만 입력하면 국내외 연관 종목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한다. 예컨대 ‘프리마켓 강세 섹터’를 입력하면 현재 높은 상승률을 기록 중인 섹터를 순위별로 산출해 주는 방식이다.정보 기능 외에도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돼 있다. ‘쏙쏙복권’ 기능을 통해 쏙쏙클럽 구독자는 매주 1회 복권에 응모가능하다. 매주 금요일 추첨을 통해 최대 100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지급된다.유진투자증권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6월 30일까지 가입한 고객에게 3개월간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 기간 종료 후에는 국내주식 매매 수수료 0.015%가 자동 적용된다. 또한 서비스 가입 고객 선착순 2,000명에게는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1잔이 제공되며, 오는 7월 31일까지 서비스를 유지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1잔을 추가로 지급한다.유진투자증권 정종원 디지털사업실장은 “투자자들이 꼭 필요한 핵심 정보를 선별해 쉽고 편리하게 투자 전략을 세우고,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의 투자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쏙쏙클럽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와 MTS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고객만족센터에 문의하면 된다. 투자자는 과도한 거래로 인한 손실 발생에 유의하며 원금 손실 가능성을 인지하고 투자해야 한다.
26.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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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절세 혜택 담은 ‘RIA 계좌 개설 이벤트’ 실시
▶ 계좌 개설 고객 전원 커피 쿠폰 지급 및 최대 5만원 상품권 제공▶ 국내주식 거래 시 1년간 0.0049% 우대수수료 적용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자의 절세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RIA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내 모델이 해당 이벤트를 안내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이 해외주식 투자자의 절세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7월 31일까지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RIA 계좌 개설 이벤트’를 진행한다.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하여 1년간 국내주식에 투자할 경우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여주는 한시적 세제혜택 계좌다. 매도액 기준 1인당 5,000만원까지 비과세 대상이며, 양도세 감면율은 5월 말까지 매도 시 100%, 7월 말까지 매도 시 80%, 연말까지 매도하면 50%다. 해외주식 투자와 국내주식 투자를 연계한 절세 전략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유진투자증권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메가커피 아메리카노를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최초로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을 대상으로 1회 제공되며,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 매도한도 설정 및 입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국내주식 순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신세계 상품권도 지급한다. 순매수 금액 기준으로 5,000만원 이상은 5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3만원,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은 2만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1만원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RIA 계좌를 통해 국내주식을 거래하는 고객에게는 1년간 국내주식 0.0049%의 우대수수료가 적용된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와 HTS, MTS에서 확인하거나, 고객만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단, 투자자는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세제 혜택은 관련 법령 및 개인의 투자 상황에 따라 과세 방법 및 기준이 향후 달라질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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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YTN HEAT & RUN 마라톤' 현장 속으로
■ 5,500여 명의 야구 팬과 시민이 함께한 봄날의 축제■ 함께한 유진가족들의 생생 후기 지난 22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에서 개최된 '2026 HEAT&RUN' 마라톤 대회에 참가자들이 야구 유니폼을 입고 모여있다.지난 22일 일요일 아침 7시 30분, YTN이 주최한 '2026 HEAT & RUN' 마라톤 대회로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이 들썩였다. 10km와 5km, 두 가지 코스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총 5,500여 명이 참가하며 현장에 열기를 더했다.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시점에 개최된 이번 대회는 '프로야구 팬을 위한 마라톤’을 컨셉으로 진행됐다. 참가자 각자가 응원하는 야구팀의 유니폼을 입고 달리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이외에도 구단별 시즌 예측, 야구 게임 등 부대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현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야구장의 열기와 마라톤의 에너지가 뒤섞인 독특한 분위기였다. 야구팬이 러닝팬으로, 러닝팬이 야구팬으로 출발을 앞두고 평화광장에는 일찍부터 참가자들이 모여들었다. 각 구단 유니폼 차림으로 온 러너들이 많아 행사장 전체가 한눈에도 색달랐다. 출발 전 치어리더팀과 함께하는 준비 운동이 진행됐고, 행사장 주변에는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 부스가 마련됐다. 그중 '자신의 구속 측정', ‘스윙 속도 측정’ 코너는 줄이 가장 길게 늘어서며 참가자들의 발길을 모았다. 특별 게스트도 함께했다. 장성호, 조성환, 이택근 해설위원이 현장에 얼굴을 비추며 프로야구 시즌 개막과 대회 성공을 한목소리로 응원했다. 친숙한 얼굴들이 등장하자 참가자들의 환호성이 광장을 가득 채웠다. 도심을 가득 메운 야구 유니폼오전 7시 30분을 알리는 카운트다운이 끝나자 수천 개의 러닝화가 동시에 땅을 박찼다. 각 구단 유니폼이 뒤섞인 채 도심을 가득 메우는 장면은 여느 마라톤에서는 보기 힘든 풍경이었다. 코스 곳곳에 응원단과 자원봉사자들이 배치됐고, 스피커에서 쏟아지는 야구 응원가가 피로를 달랬다. 코스 위에는 다양한 모습들이 함께했다. 손을 꼭 잡고 같은 속도로 달리는 연인들, 아들의 보폭에 맞춰 페이스를 낮춘 아빠, 웃고 떠들며 달려서인지 힘든 기색도 없어 보이는 친구 무리들. 저마다의 이유로 출발선에 섰지만 피니시라인을 향해 같은 방향으로 달리는 모습이었다. 레이스를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완주 메달과 더불어 짐색, 텀블러, 스포츠 썬크림, 타월 등이 담긴 기념품 꾸러미가 주어졌다. 야구 직관에서도 그대로 쓸 수 있는 구성으로 참가자들에게 인기를 끌었다. 유진도 함께 빛낸 레이스 이번 대회에는 유진투자증권, 유진기업, 동양을 비롯한 그룹 계열사와 MG새마을금고, 동국제약, 광동제약, 매일유업 등 다양한 브랜드가 협찬사로 참여했다. 각 부스마다 체험 프로그램과 기념품이 마련돼 레이스 전후로 행사장을 오가는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그중에서도 유진투자증권 부스 앞에는 이벤트 참여를 기다리는 줄이 유독 길게 이어졌다.직접 달린 유진가족들의 이야기 이번 대회에는 유진에버 이벤트를 통해 참가권을 받은 유진가족들도 함께했다. 그 중 야구와 러닝이라는 두 가지 즐거움을 한꺼번에 누린 두 분의 생생한 소감을 들어봤다. 홍천웅 | 유진기업 생산관리팀 계장 "도로 위에서 제가 응원하는 유니폼을 마주칠 때마다 에너지가 샘솟았어요"최근 무릎 부상으로 치료 중이라 걱정 섞인 마음으로 출발선에 섰는데요. 각자 응원하는 야구팀 유니폼을 입고 뛰는 이색적인 드레스코드 덕분에, 제가 응원하는 SSG 유니폼을 마주칠 때마다 내적 반가움과 큰 에너지를 얻었습니다. 대기할 때는 아침 공기가 쌀쌀했지만 막상 달리기 시작하니 날씨도 적당했고, 함께하는 분들의 화이팅 덕분에 지치지 않고 즐겁게 뛰며 완주했습니다. 기록보다는 완주 자체에 집중하며 얻은 뿌듯함이 정말 컸고, 추첨 이벤트 덕분에 이렇게 재밌는 마라톤에 참여할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박진혁 | 유진아이티서비스 정보전략2팀 대리 "유진에버 덕분에 도전한 첫 마라톤, 이제 아내와 함께하는 취미가 될 것 같아요"이번에 유진에버 이벤트에 당첨돼서 아내랑 같이 생애 첫 10km 마라톤 뛰고 왔어요! 평소에 동네에서 4km 정도만 뛰던 수준이라 걱정했는데, 둘이서 페이스 맞춰가며 어떻게든 완주했습니다! 중간에 포기하고 싶은 구간도 있었는데 같이 뛰는 사람이 있으니까 그냥 버티게 되더라고요. 이번 계기로 러닝에 재미가 붙어서 앞으로 마라톤 행사도 종종 참가해볼 생각이에요!봄의 온기를 머금고, 다음을 향해 YTN은 이번 HEAT & RUN에 이어 올가을 '2026 YTN 서울투어마라톤'도 준비하고 있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도심 러닝 축제, 유진가족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
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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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HNW고객 자산관리 강화 위한 ‘2026년 마스터 PB’ 선정
▶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상품 핵심리더 ‘마스터 PB’ 매년 선발▶ 마스터 PB 금융상품 수익 전년 대비 27% 증가▶ 지난 17일 ‘2026년 금융상품 핵심리더 마스터 PB 발대식’ 진행유진투자증권이 HNW(High Net Worth) 고객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스터 PB를 선발했다. 지난 17일 진행된 ‘2026년 마스터 PB 발대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이사,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음지영 부센터장, 탁혜진 PB, 부산WM센터 정진욱 PB 유진투자증권이 HNW(High Net Worth) 고객 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마스터(Master) PB’를 선발했다.유진투자증권은 종합자산관리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상품 분야에 전문성을 지닌 현장 PB(Private Banker)를 대상으로 매년 ‘마스터 PB’를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제도는 금융상품 판매 실적과 전문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마스터 PB 제도는 2021년 도입 이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금융상품 영업 활성화와 긍정적인 영업문화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2025년 기준 마스터 PB의 금융상품 수익은 전년 대비 27% 증가했으며, 자산 규모 또한 22% 성장하는 성과를 기록했다.지난 17일 유진투자증권 본사에서 임명장과 배지를 수여하는 ‘2026년 마스터 PB 발대식’을 진행했다. 올해는 챔피언스라운지금융센터 음지영 부센터장과 탁혜진 PB, 부산WM센터 정진욱 PB가 신규 마스터 PB로 선정돼 총 9명의 마스터 PB가 활동한다.유진투자증권은 마스터 PB를 대상으로 영업 활동비 지원, 전문 커뮤니티 가입 지원 등 다양한 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신설된 HNW지원팀과 마스터 PB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HNW 고객 니즈와 현장 인사이트를 파악하고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유진투자증권 WM본부 유만식 본부장은 “마스터 PB 제도는 도입 이후 금융상품 영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제도로 자리 잡았고, 현장 중심의 영업 문화 확산에도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금융상품 리더를 넘어 HNW 고객의 자산관리를 주도하는 핵심 PB로서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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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2026년 신임직급 역량강화 과정’ 실시
■ 승진자 대상 리더십·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생성형 AI·데이터 분석 실습 등 실무 중심 프로그램 운영'2026년 신임직급 역량강화 과정' 대상자들이 유진인재개발원에서 교육을 받고 있다 유진기업은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유진인재개발원에서 2026년 승진자를 대상으로 ‘신임직급 역량강화 과정’을 실시했다. 총 4일간 진행된 이번 과정에는 계장·대리·과장·차장·생산직 등의 승진자가 참여했으며, 승진자들이 조직의 운영 방향을 이해하고 셀프 리더십을 기반으로 주도적인 업무 수행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 교육을 통해 기존 업무 방식과 결과물을 고도화하고, 이를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경영진 간담회, 셀프 리더십 교육, AI 활용 역량 강화 과정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과정은 특히 ▲생성형 AI 이해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데이터 분석 및 시각화 실습 ▲Notebook LM 활용 실습 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교육이 함께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김진태 유진기업 QM실 차장은 “평소 관심이 많았던 리더십과 AI 분야 강의를 들으며 몰입해 참여했다”며 “업무 효율과 개선을 위해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구자훈 유진기업 HR팀 차장은 “승진자들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필요한 리더십과 AI 활용 역량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동료들과 관련 주제를 공유하며 생각을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유진기업은 앞으로도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조직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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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경인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개최… 안전관리 고도화 나서
■ 사업장별 우수사례 및 재해사례 분석을 통해 안전관리 체계 강화 ■ 인천공장 현장점검 실시 통해 유해·위험요인 관리 강화 나서유진기업 경인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진기업이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며 중대재해 예방에 나섰다.유진기업은 최근 인천공장에서 '경인권역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열고 우수 개선사례 공유 및 재해사례 분석을 통한 현장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각 사업장에 잠재된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해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와 본사 안전 담당 임원, 생산관리팀장, 경인권역 각 사업장 관리감독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회의에서는 ▲우수 개선사례 공유 ▲재해사례 분석 및 예방대책 논의 ▲인천공장 현장점검 등이 이뤄졌다.우수사례 공유 세션에서는 ▲폭염 작업구간 냉방설비 설치 ▲배관 횡단구간 건널다리 설치 ▲믹서 상부 천장부 상향 ▲하역 호퍼 자동기동 센서 설치 ▲이동식 사다리 아웃트리거 설치 ▲밀폐공간인 혼화제 탱크 출입통제 및 잠금장치 설치 등 각 사업장의 위험성평가 우수사례가 소개됐다. 참석자들은 개선사례의 효과와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사업장 여건에 맞는 확산 가능성을 함께 검토했다.이어 분기 중 발생한 자사 안전사고와 동종업계 중대재해 사례를 집중 점검하고, 유사 재해의 재발 방지를 위한 실질적인 개선대책을 논의했다.회의 종료 후에는 인천공장 현장점검도 함께 실시됐다. 이 자리에서 최재호 대표이사는 주요 설비와 작업구간의 안전관리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 내 유해·위험요인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개선을 당부했다.최재호 유진기업 대표이사는 "사업장 공정팀을 대상으로 화상회의를 실시하고, 권역별 위험성평가위원회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현장 중심의 재해예방 활동이 정착될 수 있도록 부단히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유진기업은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실질적인 개선 과제를 도출해 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자 지난해부터 정기적으로 위험성평가위원회 회의를 권역별로 운영하고 있다.
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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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부패방지·규범준수 ISO 통합 인증… ”ESG 경영 고도화”
■ 부패방지·규범준수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통합 인증 획득 ■ 윤리·준법경영 기반 강화… 투명한 기업 경영 체계 확립▲ 동양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부패방지 및 규범준수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수여식을 진행했다. 사진 왼쪽부터 용석광 한국준법진흥원 이사, 이용기 한국준법진흥원 원장, 박주형 동양 대표이사, 황부익 동양 전략기획담당 상무보, 정원영 동양 리스크관리담당 상무보 동양이 부패방지(ISO 37001)와 규범준수(ISO 37301) 경영시스템 통합 인증 획득을 통해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공고히 했다. 동양은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동양 본사에서 박주형 동양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원과 한국준법진흥원(KCI)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진행했다.이번 인증은 동양의 경영 시스템이 글로벌 수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갖췄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동양 박주형 대표이사와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이 악수를 하고 있다. ISO 37001은 기업 내 뇌물 및 부패 행위를 예방·관리하기 위한 국제표준이며, ISO 37301은 법규와 내부 규정을 체계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이다. 이번 통합 인증은 동양의 윤리·준법경영 시스템이 국제 기준에 부합함을 객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다.동양은 이번 인증 취득을 위해 ▲윤리·준법경영 관련 내부 규정 정비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체계 구축 ▲내부 신고제도 운영 ▲임직원 윤리·준법 교육 강화 ▲내부 통제 및 모니터링 운영 등 조직 전반에 걸쳐 준법경영 시스템을 강화해 왔다.동양 관계자는 “이번 통합 인증 취득은 단순한 규범 준수를 넘어 ESG 경영 체계를 한층 더 고도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 시스템을 통해 이해관계자들에게 신뢰받는 지속가능한 파트너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동양은 건설 및 레미콘 사업을 중심으로 국내 사회 인프라 구축에 참여해 왔으며, 이번 인증을 계기로 윤리·준법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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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엑스알로보틱스, ‘AW 2026’ 참가… AI ‘랜덤 피스피킹 로봇’ 선보여
■ AI 기반 ‘랜덤 피스피킹 로봇’ 시연으로 현장 관심 집중■ 물류 자동화 설비·서비스 로봇 등 자동화 기술 선보여▲코엑스에서 열린 ’AW2026’에 참가한 티엑스알로보틱스의 부스 전경 티엑스알로보틱스가 지난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 (Automation World 2026)’에 참가해 물류 자동화 설비와 서비스 로봇 등 다양한 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였다.‘AW 2026’은 생산 자동화 설비, 로봇, 산업용 AI, 스마트 물류 기술 등 산업 자동화 분야의 최신 기술과 솔루션을 소개하는 아시아 대표 산업 자동화 전시회다.이번 전시에서 티엑스알로보틱스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 ▲랜덤 피스피킹(Random Piece-Picking) 로봇 ▲서비스로봇(소화 로봇, 산업용 청소 로봇) 등을 출품하며 산업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자동화 기술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AI 기반 ‘랜덤 피스피킹 로봇’이 새롭게 추가되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티엑스알로보틱스의 ‘랜덤 피스피킹 로봇’ 자동화 기술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있다. 랜덤 피스피킹 로봇은 3D 비전 센서와 고도화된 AI 인식 기술을 활용해 무작위로 쌓인 상품의 형태와 위치를 스스로 인식하고 하나씩 집어 옮기는 자동화 기술이다. 기존 로봇이 사전에 정의된 규격의 물체 중심으로 작업하던 방식과 달리,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상품이 뒤섞여 있는 환경에서도 실시간으로 물체를 인식하고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특히 딥러닝 기반 비전 알고리즘을 통해 상품이 겹쳐 있거나 방향이 일정하지 않은 환경에서도 최적의 집기 지점을 계산해 안정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비닐 포장이나 표면 반사가 심한 패키지 등 기존 로봇이 인식하기 어려웠던 상품도 식별할 수 있어, 다품종 상품이 혼재된 물류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기술로 주목받았다. 전시에서는 시연을 통해 실제 작동 과정이 공개되며 현장의 관심이 집중됐다.이와 함께 휠소터와 컨베이어 시스템을 중심으로 구성된 물류 자동화 라인과 싱귤레이터 기술도 소개됐다. 상품이 이동하고 분류되는 과정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시연이 이어지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람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소화 로봇과 산업용 청소 로봇 등 산업 현장의 안전과 작업 환경 관리를 위한 서비스 로봇도 함께 전시되며 로봇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보여줬다.권기덕 티엑스알로보틱스 로봇AI연구소 수석은 “랜덤 피스피킹 기술은 다양한 형태의 상품을 자동으로 인식하고 처리해야 하는 최근 물류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은 기술”이라며 “앞으로 물류 이송 설비와 피스피킹 로봇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통합 자동화 시스템 개발을 통해 물류 자동화 기술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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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 1기 모집
■ 산업 현장 경험하고 콘텐츠로 풀어내는 대학생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 16일까지 접수… 총 30명 선발해 3개월간 다양한 마케팅 미션 수행유진그룹이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 1기를 모집한다.유진그룹이 이번에 처음 시작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유지너스’는 건자재∙유통, 금융, 미디어∙콘텐츠 등 유진그룹의 다양한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콘텐츠로 풀어내는 크리에이터 활동이다. 모집 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20일 합격자 발표를 거쳐 최종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발대식은 3월 28일 서울 종로구 청운동에 위치한 유진인재개발원에서 진행된다. 지원 자격은 수도권 소재 대학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인 학생으로 서울 및 경기도권 활동이 가능하면 지원할 수 있다. 광고홍보학이나 신문방송학 등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관련 전공자는 우대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오는 6월까지 약 3개월간 유진그룹의 브랜드와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주요 활동으로는 ▲유진그룹 및 계열사 체험 활동 ▲팀∙개인 단위 마케팅 미션 수행 ▲마케팅 아이디어 제안 및 콘텐츠 제작 ▲계열사 직무 탐방 등이 진행된다. 서포터즈들에게는 활동 기간 동안 서포터즈 굿즈와 함께 매월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수료자 전원에게 활동 수료증이 수여된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특별 포상도 제공될 예정이다. 관계자는 “유지너스는 단순히 기업 소식을 전달하는 활동을 넘어, 산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자신만의 시선으로 기록해 콘텐츠로 만들어보는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만의 관점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유진그룹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eugene3704/224203746566
26.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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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기업, AI 역량 강화로 스마트 경영 가속화
■ 임원·본사 팀장 대상 AI 활용 역량 강화 교육■ 전사 정규 교육 체계 내 AI 과정 순차 도입 계획유진기업 ‘AI Intensive’ 과정 참가자들이 AI를 활용한 경영 전략 수립 및 데이터 분석 실습 교육을 받고 있다.유진기업이 리더급 임직원을 대상으로 AI(인공지능) 활용 역량 강화에 나서며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과 스마트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유진기업은 최근 임원 및 본사 팀장을 대상으로 ‘AI Intensive’ 과정을 개설하고 AI 실무 활용 능력 키우기에 나섰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총 4차수에 걸쳐 진행되며, 경영 일선에 있는 리더들이 AI를 전략적 도구로 능숙하게 다룰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과정은 올해 신년사에서 강조된 ‘AI 역량 강화’라는 경영 방침을 현업에 구체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AI가 일시적인 유행을 넘어 경영의 핵심 도구로 활용되기 위해서는 조직을 이끄는 리더들의 인식 전환과 실무 역량 확보가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앞서 유경선 회장님께서 신년사를 통해 “우리의 경쟁상대는 동종업계가 아닌 AI로 세상을 바꾸는 글로벌 기업들”이라며 “AI는 우리의 지난 모든 업력을 단숨에 뛰어넘을 수 있는 마지막이자 최고의 기회”라고 강조한 바 있다.유진기업은 이번 교육을 기점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합리적인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고, 경영 전략 수립부터 실행까지 AI를 적극적으로 도입해 조직 전체의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교육 커리큘럼 역시 이론보다는 현업 적용성을 높인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기반의 경영전략 분석법을 비롯해 의사결정 데이터 구축 방안, AI 시뮬레이션 활용법,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프로세스 자동화 기법 등을 직접 수행하며 실무 적용 역량을 높였다.유진기업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AI의 원리를 이해하는 수준을 넘어 실제 업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이라며 “임원 교육을 시작으로 전사 교육에도 AI 활용 과정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AI 문화를 정착시키고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체계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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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이티서비스, ‘AI 기반 차세대 웹 개발 환경’ 웨비나 개최
■ AI 기반 개발 생산성 혁신 사례 공유■ 코드 자동 생성부터 테스트 자동화까지 실증 중심 시연■ AIDD(AI-Driven Development) 기반 개발체계 내재화 추진유진아이티서비스는 지난 2월 25일, 유진아이티서비스 및 동양 임직원을 대상으로 ‘AI 기반 차세대 웹 개발의 미래, 구글 안티그래비티 개발환경’을 주제로 온라인 웨비나를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AI 기반 개발환경(IDE Antigravity)을 활용한 홈페이지 제작 사례를 중심으로, AI 기술이 실제 개발 현장에서 어떻게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은 코드 자동 생성, 구조 설계 보조, 오류 수정 자동화 등 AI 기술을 기반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유진아이티서비스는 이러한 변화를 단순한 기술 도입에 그치지 않고, 실제 프로젝트 적용과 조직 역량 내재화로 연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동양 임직원들이 지난 25일 유진아이티서비스가 개최한 ‘AI 기반 차세대 웹 개발의 미래, 구글 안티그래비티 개발환경’ 웨비나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시연에서는 ▲AI 기반 코드 자동 생성 ▲반응형 웹 구조 설계 ▲UI/UX 개선 제안 자동화 ▲테스트 및 오류 수정 자동화 과정을 단계별로 선보이며 기존 개발 방식 대비 생산성 향상 효과를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AI 기반 개발 프로세스를 직접 확인하며 실무 적용 가능성과 업무 효율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김종근 유진아이티서비스 정보전략2팀 팀장은 “AI는 이제 개발 환경의 선택 요소가 아니라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역량”이라며 “AI 기반 개발체계를 조직의 표준 역량으로 내재화해 고객 가치 창출로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진아이티서비스는 2026년을 기점으로 AIDD(AI-Driven Development) 기반 개발체계의 조직 내 정착을 본격 추진하며, 이를 통한 개발 품질 향상과 납기 단축을 달성할 계획이다.
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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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레미콘 제조업 특화 ‘위험성평가 바이블’ 발간
■ 기존 위험성 평가 활동의 한계 보완,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침 마련■ 동종 업계에 무상 보급하며, 현장 피드백을 통해 지속 개선∙보완 동양이 발간한 안전보건관리 지침서 '위험성평가 바이블(BIBLE)'동양이 레미콘 제조업 현장의 특성을 반영한 실무 중심 안전보건관리 지침서 ‘위험성평가 바이블(BIBLE)’을 발간했다.이번 지침서는 기존 위험성평가 활동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기획됐다.최근 산업현장에서 발생한 대형 사고 사례와 관련 판례를 분석한 결과, 위험성 평가가 형식적으로 운영되며 현장과의 연계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이에 따라 문서 중심의 안전관리를 넘어 실제로 실행 가능한 위험성 평가 체계 구축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동양은 위험성 평가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지침을 마련하기 위해 본 서적을 개발했다. 이번 ‘위험성평가 바이블’은 중대재해처벌법 판시 사례를 분석해 개선이 필요한 지점을 구체적으로 짚고, 실무자가 즉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레미콘 제조업 공정 특성과 현장 작업 환경을 반영해 특화 제작된 실무 지침서로 단순히 문서화 수준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작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현장 작동성’을 핵심 가치로 강조했다. 동양은 해당 지침서를 자사 사업장을 비롯해 동종 업계에도 무상으로 보급할 계획이다. 또한 근로자 인터뷰 및 현장 피드백을 통해 내용을 지속적으로 개선·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 통해 위험성 평가가 일회성 행정 절차가 아닌, 현장 안전을 실질적으로 강화하는 관리 체계로 정착하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김진용 동양 환경안전팀 팀장은 “안전사고 예방의 핵심은 결국 현장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며 “위험성 평가 활동에는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때 비로소 사고 예방 효과가 극대화될 것”이라고 강조했다.동양을 비롯해 유진기업, 유진한일합섬 등 유진그룹의 제조업 계열사들은 현장 중심의 안전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유진기업은 최근 전국 사업장 공정팀장 및 관리감독자를 대상으로 집체교육을 실시해 뇌심혈관 질환 예방, 직무스트레스 관리, 작업환경 관리 등 보건 영역 전문성을 높이고,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장별 맞춤형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유진한일합섬은 매년 2회 위험성 평가를 실시해 잠재적 유해·위험요소를 발굴해 개선하고 있으며, 매 분기 전 사업장 CSO 정기 회의를 통해 견고한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안전보건공단 경남지역본부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이 주관하는 ‘제조업 안전보건 다모임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한편 동양은 지난달에 ‘2026년 안전경영 실천 선포식’을 개최하고 중대재해 예방과 기본·원칙 준수를 핵심으로 한 안전경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공정팀 직무교육, 관리감독자 안전보건교육, 위험성 평가 실습 등 현장 중심 교육과 연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실천 선언을 진행했으며, 2026년을 ‘중대재해 예방과 기본·원칙 준수의 해’로 삼아 예방활동 강화와 참여형 안전문화 정착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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