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지원사업 연간 250억원, 학생의 미래에 투자하다.
미래 교육의 산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금!
우리 대학 RISE 바이오헬스실무인재양성사업단과 첨단의료산업연구센터는 1월 15일 종합강의동에서 '중소기업의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BT)과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을 주제로 대구경북힐링산업포럼을 개최했다.이번 포럼은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BT:Biotransformation, 미생물이나 효소 등 생물학적 시스템을 활용해 물질을 전환·개량함으로써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기술 및 산업 전반의 변화) 기술을 중심으로, 경상북도가 보유한 바이오 자원과 연구 인프라를 지역 산업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특히 지역 중소기업의 BT 기술 도입 가능성, 헬스케어 산업의 확장 방향, 산학연 협력 기반 신성장 동력 발굴을 주요 의제로 다뤘다.행사는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바이오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함께 조망했다. 1부에서는 개회 선언과 함께 환영사 및 축사가 이어졌다.2부에서는 세션별 발표를 통해 바이오트랜스포메이션 기술의 적용 사례와 산업적 가능성이 공유되었으며, 이어진 세션별 토론에서는 기술 확산을 위한 협력 모델과 지역맞춤형 헬스케어 생태계 구축방안에 대한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대학은 지역 바이오·헬스케어 산업을 연결하는 산학연 협력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다시 한 번 확인했으며, 향후 BT 기반 산업 혁신과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연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리 대학이 대구·경북 지역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형사립대학 중 12년 연속 취업률 1위를 달성했다.1월 9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KEDI)의 ‘2024년도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취업통계조사’를 기반으로 한 대학알리미 공시 자료에서 우리 대학는 58.6%의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는 대구·경북 지역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의 평균 취업률 55.5%보다 3.1% 높은 수치이다. 우리 대학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중심으로 진로 설계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통합 운영하는 취업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취업교과목과 취업특강, 진로·취업 상담, 채용박람회 등을 상시 운영하며, 외래산학협력교수와 각 학과의 진로취업지도교수가 학생·기업 간 취업 매칭을 전담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산업 수요를 반영한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취업 연계를 강화하며, 학생 개개인의 진로 특성에 맞춘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우리 대학은 1월 8일, 사랑나눔봉사단을 통해 조성된 2025년 정기 기부·후원 약정금을 동남아시아 동계 해외봉사 및 성과확산 거점 마련을 위해 성금으로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교내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것으로, 보라카이 아띠(Ati) 공동체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해외봉사 활동이 현지 여건에 맞춰 지속성과 연속성을 갖고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성금은 천주교 성 빈첸시오 아 바오로 사랑의 딸회를 통해 전달되었다.이번 기탁은 교내에서 실천해 온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해외봉사 현장과 연결한 사례로, 해외봉사가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고 현장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우리 대학은 학생·교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기부·봉사 활동을 통해 글로벌 공동체와 연대하는 실천적 봉사 모델을 꾸준히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사진제공: 사랑나눔봉사단)
우리 대학은 1월 7일 교목처 성당에서 故 전석재 몬시뇰 추모미사를 봉헌했다.추모미사는 오상직 교목처장이 집전한 가운데 교직원 및 명예 교수들도 참석해 전석재 몬시뇰을 추모했다.전석재 몬시뇰은 1952년 우리 대학의 전신인 효성여대를 설립한 초대 총장으로 평생을 교육사업에 헌신하였으며 지역 여성 교육 발전에도 크게 기여한 인물이다.
우리 대학은 1월 2일 교목처 성당에서 시무미사를 봉헌하며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의 시작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수·직원·학생 등 대학 구성원이 참석해 새해의 평안과 대학의 발전을 기원했다.시무미사는 교목처장 오상직 신부가 집전하였으며, 한 해의 출밤점에서 대학 공동체의 화합과 연대를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또한 성한기 총장의 신년사와 함께 보직 교수 임명장 수여가 이어졌다.성한기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25년, 우리 대학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이루어 냈다"며 "2026년, 디지털·AI 기반 교육 전환을 본격화하여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을 마련해 나가고, 입학에서 졸업, 진로와 취업에 이르기 학생 중심 대학의 역할을 더욱 분명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청년과 기업을 잇는 취업 지원의 폭을 넓히기 위해 우리 대학이 ‘2025 DCU RISE JOB FESTA : PLUS DAY’ 채용박람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는 보다 밀도 높은 정보 제공과 맞춤형 진로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RISE사업추진본부는 1차년도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12월 3일 ‘2025 DCU RISE JOB FESTA : PLUS DAY’를 개최했다. 현장에서는 청년들이 관심 분야의 채용 흐름을 직접 확인하고, 기업·기관 관계자와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누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 이벤트가 진행되었다.이번 박람회에는 국민연금공단, 근로복지공단, ㈜피엔티 등 공공기관과 민간기업을 포함한 6개 기관·기업이 참여해 각 기관의 채용 직무와 조직 특성, 주요 업무를 소개했다. 참가자들은 단순한 채용 정보 제공을 넘어, 근무 환경과 직무 적합성에 대한 구체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아울러 우리 대학 소속 3개 RISE사업단은 홍보부스를 통해 지자체·산업체·대학·연구기관이 연계된 ‘지산학연 협의체’ 기반 인재 양성 사업을 안내하며, 지역 내에서 학업과 취업, 정착으로 이어지는 다양한 진로 모델을 제시했다.이번 행사에는 총 447명이 참여해 기업 및 기관 관계자와 직접 소통하며 자신의 진로 방향을 점검했다. 우리 대학은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 산업과 연결된 현실적인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단계별·연속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사진제공: RISE사업추진본부)
희망을 전하는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알찬소식!
2026.01.14교육혁신팀
2026.01.12직원인사팀
2026.01.12건축안전팀
2025.12.12정보보호팀
2025.12.11재무팀
2026.01.16RISE모빌리티디지털전환사업단
2026.01.16RISE이주민사회통합지원혁신사업단
2026.01.16수업학적팀
2026.01.15수업학적팀
2026.01.15수업학적팀
2026.01.15수업학적팀
2026.01.05수업학적팀
2025.12.16수업학적팀
2025.12.16수업학적팀
2026.01.05장학지원팀
2025.12.31장학지원팀
2025.12.26장학지원팀
2025.12.26장학지원팀
2025.12.23장학지원팀
2025.12.22장학지원팀
2025.12.11장학지원팀
2025.12.31사랑나눔봉사단
2025.12.10사랑나눔봉사단
2025.12.10사랑나눔봉사단
2025.11.28사랑나눔봉사단
2025.11.26사랑나눔봉사단
2025.11.25사랑나눔봉사단
2025.11.24사랑나눔봉사단
2026.01.06진로취업지원팀
2025.11.06진로취업지원팀
2025.09.30진로취업지원팀
2025.09.22NCS지원전략센터
2025.03.13진로취업지원팀
2026.01.16대학일자리플러스팀
2026.01.16재학생맞춤형고용서비스팀
2026.01.14홍보실
2026.01.06홍보실
2026.01.02홍보실
2026.01.02홍보실
2025.12.24홍보실
2025.12.24홍보실
2025.12.24홍보실
2026.01.15
2026.01.13
2026.01.12
2026.01.12
2026.01.07
2026.01.07
2026.01.05
2026.01.07
2025.05.29
2026.01.16
2026.01.15
2026.01.15
2026.01.15
2026.01.14
생생한 교육의 현장을 담아내다!
대구가톨릭대학교의 주요서비스를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