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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상황 생각보다 심각한 것 같습니다...
꽤 충격적인 소식입니다. JTBC는 오늘부터 법인카드 사용이 전면 중단됐다고 하네요. 삼성카드와 현대카드 사용이 중단됐는데 곧 신한·하나 등 다른 법인카드도 정지될 예정이라고 하고요. 직원들은 업무상 비용을 개인카드로 먼저 결제한 뒤 회사에 청구하는 방식으로 안내받은 상태라고 하는데 과연 개인카드로 결제한 비용을 돌려받을 수 있을진 지금 상황에서 의문이 듭니다. JTBC가 6/12에 만기가 돌아온 206억 원 규모 차입금 원리금을 상환하지 못하면서 사실상 디폴트 상태에 들어갔고, 신용등급도 하락한 상황입니다. (나이스신용평가 CCC, 한국기업평가 BB, 단기등급은 C·B로 추락) 일각에서는 법인회생절차 신청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고요. 보통 회사가 어려워졌다는 소식은 숫자로만 나오기 때문에 직원들이 체감하기 어려운데... 법인카드 사용 중단은 이야기가 다르겠죠. 출장비, 접대비, 업무용 결제 등 회사 운영의 가장 기본적인 지출 수단이 막힌 거니까요. 11년도 설립 이래로 흑자를 단 두 번밖에 못내고 계속 적자 상태여서 부채 비율 추이를 보면, 무너질 만한 회사가 무너진 것 같습니다. 월드컵 중계권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60615500289
닮구싶다
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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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스타트업 이직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속적인 고민을 해봣지만 결정이 어려워 조언을 얻고자합니다. 현 업계에서는 중소에서 중견으로왔고, 중견에서 재직중인 40초중 개발자 입니다. 경력은 13년차구요. 연봉은 계약 8중입니다. 중견임에도 업계에서는 인지도가 높긴하지만, 제 분야는 현회사에서는 고과내기가 좀 어려워졌고 확장성, 승진도 어려워보여 이직을 추진했지만 결과가 안좋습니다..서류컷, 면접컷.. 최종이 외국계스타트업인데요. 시리즈D이고, 계약 1.0, 추가 샤이닝더해서 오퍼를 받았습니다. 업계특성상 매출보단 아직 투자금으로 지속중인 상태입니다.. 아무래도 스타트업이라는게 좀 신경이쓰이지만..그렇다고 더 좋은 오퍼가 올지 모르겠습니다. 아니면 그냥 현회사에서 버티면서 또 기회를 기다려 봐야할지..사실 모르겠습니다. 여기저기 검색을 해봣지만 스타트업은 거르라는 말이 90%이상인듯하고, 이제는 마지막 이직인듯하여 결정하기가 더 어려운듯합니다.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화이팅해요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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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번역기 추천좀 해주세요
중국바이어 미팅이 잦은데 통역이 있긴한데 중국인이라 믿음이 절대적이지 않아 회의중 녹음기능 있으면서 실시간 번역 보거나 들을수있는 기기 추천받고 싶습니다 고수선배님들 부탁드립니다
오지커피
방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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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판
어젠 8888도 봤습니다 이동네.. 뭐죠😳
보고가라
억대연봉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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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4천에 점심값 만원이 사치라고요?
오늘 팀장님이 밥 먹다가 한 말씀 하셨어요. "요즘 애들은 점심에 만얼마씩 쓰면서 돈 없다고 하더라~" 저는 그냥 웃으면서 "하하 그러게요~" 했는데요. 밥 먹고 들어오는 길에 곰곰이 생각을 해봤어요. 팀장님 입사하실 때 연봉이 저랑 비슷하다고 어디서 들었거든요? 근데 팀장님 입사 연도 찾아보니까... 그때 짜장면 한 그릇 서울 평균 가격이 4500원이더군요. 지금 짜장면 한 그릇 평균이 얼마게요. 8000원이에요. 그럼 팀장님 시절 기준으로 환산하면 저는 지금 점심에 뭘 먹어야 하는 거죠? 매일 짜장면만 먹어야 하나? 커피도 마시면 안돼요? 아니 밖에서 사먹을라치면 죄다 만원은 훌쩍 넘어가는데요. 저 지금 연봉 4천인데요. 점심값 만원에 커피 2-3000원씩 20일이면 25만원이에요. 월급의 10%도 안 되는 가격인데요. 이것도 사치인 건가요? 돈 없다고 말 하려면 도시락 싸서 출근해야 인정이에요? 아니면 굶어야 해요? 팀장님. 저는 그냥 밥 한 끼 먹은 거예요. 금칠한 밥 아니고 그냥 밥이 만원인데 어떡해요. 근데 진짜 궁금해요. 연봉 대비 점심값 비율 어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세요? 혹시 본인만의 기준 있으신 분 댓글로 알려주시면 팀장님께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론 보여드린다는 건 농담입니다..
8단고음
40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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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손절쳤던 친구한테서 거의 10년 만에 연락이 왔는데
대학교 다닐 때 알던 친구였는데 사실 저는 친구 보다는 같이 어울리는 친구의 친구로 여겼습니다. 당시 말만 하면 훈수두려고 치고 들어오는 점이나, 뭐든지 넘겨 짚는다거나 말 끊는 버릇 등이 너무 안 좋아서 친구가 휴학하고 잘 안 보면서 연락이 뜸해졌는데 저 친구는 계속 저한테 연락을 했었구요. 당시에 계속 연락 받아주는데도 저런 말버릇이 그대로 이어지다 보니 몇 번 훈수를 원하는 대화가 아니다, 말 끊지 마라, 넘겨 짚지 마라 등등 지적했음에도 계속 이어지다 보니 손절을 했었고 미친듯이 연락이 오는 바람에 결국 이런저런 점들 때문에 더이상 상대하고 싶지 않다 라고 하니 다신 그러지 않겠다고 해서 한동안 연락을 다시 했는데 그대로라 다시 손절을 했었습니다. 또 주의하겠다 안그러겠다 하길래 당시에 그럼 내가 지적했던 너의 행동들을 너는 왜 계속 하는 것이며, 또 왜 그렇게 습관화가 되었고, 앞으로 어떻게 고칠건지 나한테 텍스트로 보내라고 하니까 그 때 저 친구가 쌍욕을 하고 끊은 뒤로 연락없이 잊고 지냈습니다만 며칠 전에 어떻게 제 번호를 알아냈는지 메세지가 왔네요;; 그 때는 어리기도 했고 제가 지적했던 부분들 사회 나와서 계속 지적 당하다 보니 잘 못 된거 확실히 알았다고, 지금이라도 사과하고 싶다고 하는데 아 저는 그리 가깝다고 생각하지도 않은 친구가 저러는게 좀 이해가 되지 않고 다소 부담스럽습니다. 여기서 받아주면 또 수시로 연락이 올거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파치
쌍 따봉
46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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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완전 망했습니다...
면접관 한 분이 저보고 다른 면접에선 이렇게 하지 말라네요. 초반에 면접 분위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질문도 무난했고 준비한 내용도 어느 정도는 잘 말한 것 같았거든요. 근데 면접이 끝날 때까지 제가 긴장이 안 풀렸는지 질문이 들어오면 배경 설명을 엄청 길게 했습니다. 단순히 프로젝트에서 맡은 역할 물어보는 질문인데 프로젝트가 시작된 계기부터 설명하고~ 당시 회사 상황 설명하고~ 팀 구성 설명하고~... 그러다 보니 정작 제 역할 설명은 뒤로 밀리는 식이었습니다... 면접관들이 중간에 몇 번이나 말을 끊고 다시 질문을 정리해주기도 했고요. 면접 끝나기 직전에 면접관 한 분께서 "한 가지 조언을 드리자면 다음 면접에서는 질문에 대한 답을 먼저 말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설명이 길어지면 본인이 가진 장점이 잘 전달되지 않을 수 있어요." 이렇게 말씀하셔서 순간 너무 창피하더라고요.. 오늘 오전에 면접 본 건데 아직까지 생각이 나서 괴롭네요. 또 하나의 면접 흑역사 쌓았습니다. 연습도 많이 했고 처음 보는 면접도 아닌데 아직도 긴장되는 건 어쩔 수 없나 봅니다. 이런 말 들은 거면 100% 떨어졌겠죠?....
삼각참치김빱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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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의 생리전 증후군
여자친구의 감정기복이 생리전증후군으로 인해 너무 심합니다. 제가 어떻게 이겨낼 수 있을까요? (수정) 이 질문의 의도가 뭐겠습니까.. 지팔지꼰? 그런걸 떠나서 사랑하는 사람을 옆에서 좀 더 지켜주고자 하는거고 헤어지라는 둥, 그런 얘기 들으려고 올린거 아닙니다. 여성분들이나, 남자친구분들중 극복하신분들 댓 환영입니다.
qrewtyui
1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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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 쉽지않네요...ㅠㅠ
올해초부터 이직 준비하면서 3~4월에 헤헌 및 링크드인을 통해 지원하고 면접 등을 보았는대... 전부 결과가 아쉽네요ㅠ 서류탈락 2곳 1차면접 탈락 2곳 최종면접 2곳 (1곳은 처우산정 단계에서 중단한다고 헤헌통해서 연락 받았네요... 다른 1곳은 점심시간 끝나고 아는 지인 통해 연락받았는대 최종 2인 중 다른사람이 되었다고 하네요..) 현 회사와 사람들이 싫어서라긴 보단 업무를 바꾸고 싶어 이직하고자 하였으나 결과는 처참하네요.. 쉽지가 않네요ㅠ
시간을달리고픈
5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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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너두 할 수 있다
갑자기 삘 받아서 오눌만 2번째 쓰는 글. 1. 아껴라 니가 얼마 벌든, 아껴라. 그리고, 쉽게 소비수준을 올리지마라. 연봉은 파이어 목표 달성에 필수조건이 아니다. 대게 많이 버는 사람들이 많이 씀 (없는 사람도 어떻게든 지지 않으려 소비하기는 하나 그 캐파는 고소득ㅣ에 비해 한없이 낮음). 연1회 해외 여행, 외제차, 명품가방, 명품시계, 오마카세, 위스키나 와인 소비가 마치 필수인양 받아들이지마라. 젋은 때는 사실 돈 없어도 모냥이 덜 빠진다. 그리고 혹시라도 주위에서 이런걸로 널 깐다면, 그냥 그 사람이랑 손절하는게 답이다. 그리고, 명심해라. 일부 극히 일부의 사람을 제외하고 파이어 하는 사람은 연봉이 얼마든 함부로 소비하지 않음. 오히려 없는 사람이 지기 싫어 소비하는게 더 큼. 뉴스 못 봄? 고소득자가 소비가 늘었음? 아니, 안 늘고 오히려 투자액을 늘렸음. 2. 행동해라 (투자해라) 난 금융자산 98%인 사람으로, 부동산은 모름. 근데, 시드가 주식투자보단 많이 필요하다는 건 앎. 솔직히 지수투자 및 배당주 투자를 한다는 전제하에서 그냥 예적금하는 것보다 훨씬 빨리 파이어 할 수 있다고 생각함. 리스크? 지수 및 배당주 투자 정도의 리스크도 감당 못할꺼면... 뭐 판단은 알아서 하시길. 저축은 그럼 불필요하단 말이냐? 그건 아님. 도저히 답도 없이 풀소비하는 사람은 돈 모으기 연습용으로 1년 예적금 하는 것도 추천함. 젋은층에게 배당주 투자는 일반적으로 권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내 생각에는 월배당을 받아봐야 투자하는 재미와 보람을 느낄 수 있어서 오히려 난 투자초보에게는 배당주 투자가 시작으로 좋다고 봄. 아아아! 사팔사팔 하지마라. 갭 먹겠다고 깝치다가 (-)찍고 이거 어떻게 해요? 이러다 투자 그만둔다. 그냥 주식을 부동산 하듯이 모아가라. 그러다 몇년 지나 이 정도면 됬다란 판단이 들거나 좋은 주식 투자기회를 포착했다 싶으면 그 때 갈아타기 해라. 명심해라 넌 버핏도 트레이더도 아닌 일개 범부다.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쓸 때 없이 타이밍 재지마라. 지금 고점 아니예요? 묻지마라. 어차피 니가 지금 10억을 주식에 풀로 때려박을 거 아닌 이상 지금 투자하는 니 시드는 나중에 전체 포션에서 얼마 차지하지 않는다. 그리고, 어차피 투자초보는 간이 작아 저렇게 풀매수 못 함. 3. 투자 및 소비 가계부 써라 월소득, 월소비, 월투자 (삼땡전자 몇주 보유, 현재 미실현 수익은 얼마, 배당금은 얼마 등등), 현재 시점의 순자산 등등을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기록해서 순자산 추이를 기록해라. 4. 대출하지마라 마통 지우고, 미수, 신용하지마라. 이건 트레이더 출신도 해당한다고 봄. 개미가 제일 잘하는게 그리고 할 수 있는게 물리면 바로 장투 모드에 돌입하는건데... 미수나 신용 그리고 대출이 끼면 이조차 못함. 다시 말하지만, 니 돈은 소중하다. 괜히 급등주, 테마주 이런곳에 투자하지마라. 인생 그길로 한강간다. (사팔사팔 금지가 중요한 것도 여기에 해당) 증권사 지점장 출신, 은행원, 증권사 백오피스 직원 등등 일반인이 보기에 한없이 투자 잘 할 것 싵은 사람도 말아먹는거 많이 봄. 5. 10, 15년 금방감. 30대 파이어는 내가 보기에 몇 없는 희귀케이스임. 그리고 솔직히 30대는 너무 이른거 같음. 40대 중반도 충분히 빠른 나이다. 너무 높은 수익률을 바라면 필히 망한다. 명심해라. 높은 확률로 넌 투자에 재능이 없다. 이걸 깨닫지 못하거나 까먹으면 혼쭐남. 이상. 좀더 생각나면 나중에 따로 Ver 2.를 올리겠음.
꿈꿔라
1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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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적 성향이 맞지 않는 연애
익명의 힘을 빌어 씁니다만 저는 가학적인 성 취향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막 피를 보고 이런 하드코어한건 아니고 살짝 멍들정도까지..(혹시나 오해가 있을까봐 덧붙이자면 그렇다고 연애 상대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건 아닙니다 ) 이전까지의 연애에는 상대방도 어느정도 취향을 맞춰와서 성향이 잘 맞으면 멍들정도로, 성향이 잘 맞지 않더라도 붉어지는 정도로는 맞추고 있었는데 지금 연애 상대는 아픈건 일체 싫다고해서 포기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문득문득 가학적인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혹시 저처럼 성향이 맞지 않는 연애를 해보신 분들은 어떻게 해결하셨나요?
Melon메론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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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승진 누락? 죽고싶어요
대기업 재직 3년차인데 요즘 퇴사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팀장님께서 작년에, "선배들이 승진 연차라서, 올해 제 고과를 까는 대신 내년에 잘 챙겨주겠다"는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당시에 업무량/퀄리티 대비 낮은 고과 받았지만 버텼습니다. 그런데 올해 팀장님이 바뀌었습니다. 새로 온 팀장은 본인 팀 출신 사람을 데려왔는데, 하필 승진연차입니다. (저는 대리 진급 연차고, 저 분은 과장 진급 연차입니다.) 팀장은 "윗기수부터 승진시키려고 한다며, 네가 못해서 승진이 밀리는 건 아니다"라고 말하시더라고요. 팀원들의 동료평가는 항상 A+ 입니다. "나는 신입 때 내가 일 잘하는 줄 알았는데 너 보니까 진짜 잘하는 사람이 뭔지 알겠다" 같은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진짜 제가 역량이 부족해서 승진이 안 되는 거라면 납득이라도 하겠는데, 잘한다고 인정받고도 저런 결과라는 것이 너무 괴롭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새로 팀장님께서 데려온 팀원을, 하루 1시간 이상씩 공시 업무 알려주면서 적응시켰습니다. 집에서 해야할 정도로 업무량 많았고 막내라서 잡무도 많이했는데 억울합니다. 문제는 제가 하는 일이 IR/공시라는 특수 직무라 채용 공고가 많지 않습니다. 신입으로 가기에는 나이도 벌써 30살입니다. 빈정상해서 3년 경력 포기하고 신입도 생각 중인데, 이젠 서류가 안됩니다.. 그래서 더 답답합니다. 해결할 방법이 없어보입니다. 지금회사 연봉도 꽤 높은 편이고, 네임밸류 측면에선 만족스럽습니다. 남들은 "회사 좋은데 왜 나가냐"고 하는데, 저는 너무 억울하고 이제 저 선배가 실수하든 말든 대충 알려주고 싶은 마음까지 듭니다. 대리 누락은 너무 빈정상합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던 분들 계신가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구하고 싶습니다. 너무 퇴사하고 싶은데, 신입으로 가자니 이제 서합도 안되고, 계속 있자니 희망고문 + 대리 조차 진급 안시켜줘서 답답합니다ㅜㅜ 다른팀 동기들은 팀에 같은 사원들이 많아서 다들 승진하는데 저만 IR팀에서 주니어 레벨이라 꼬인 거 같습니다. 실무자들한텐 인정받지만 윗분들한텐 전혀 인정받지 못하는 것도 자존심상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회사 낮춰서 이직하면 후회할까요? 정털려서 팀이라도 바꾸고 싶습니다
딸기먹고싶다
1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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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후반에 .공기업과 사기업 동시 이직 경력직 합격인데 어디를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공기업은 5직급 15등급(영끌경력). 주말부부 각오 하는데 계약연봉이 5.400부터 시작인데 성과급 받는다쳐도 7천 초중반이라네요.(여기에 주말 교통비/김천 원룸비 등 700정도 빼면 앞으로 13년 후 정년 퇴직한다해도 너무 적은 금액 같고)-엔지니어링 용역 회사라 업무는 슈퍼을? 사기업은 차장수준에 전 직장 계약연봉 그대로(9천초반) 부터 시작이고 수도권이라 교통비는 일반적 수준인데 50대 희퇴 위험은 있죠. ㅡpm.설계.시공관리 등 발주 .고객 관리 등 업무 절대적 안정을 찾으니 계약연봉부터 3천 정도 차이가 나니 생각했던것 보다 공기업 안정성과 워라벨이 갭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어떻게 결정해야한지 너무고민입니다. 애 대학도 5 년뒤 가야하는데.ㅜㅜ 사기업에서 50대 중반까지 반짝 벌수있을까요?
@(주)LG유플러스
엔지니어1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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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직책자) vs 중견팀원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해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6~7년차 정도이고, 장기적으로는 더 규모 있는 회사나 서비스로 이직할 수 있는 커리어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1. 스타트업 (현재 재직 중) * 프론트엔드 파트장 * 여러 서비스 통합 및 신규 프로젝트 진행 예정 * Next.js, TurboRepo, Sentry 등 사용 *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음 다만 실제로는 기존 담당자들이 서비스 히스토리를 더 잘 알고 있고, 현재는 운영 및 기능 개발 위주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팀 리딩 역할은 일부 맡고 있지만 기술적 오너십이나 의사결정 권한이 어느 정도까지 주어질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상은 * 연봉 6,700 * 복지포인트 240 총보상 기준 약 6,940 수준입니다. ⸻ 2. 중견기업 * 프론트엔드 팀원 포지션 * 시스템 개선 및 마이그레이션 예정 * 조직 규모는 더 큰 편 * 역할과 기대치는 비교적 명확해 보임 다만 최근 조직 개편 및 구조조정 이슈가 있었고, 회사에 대한 평가는 다소 엇갈리는 것 같습니다. 보상은 * 연봉 6,300 * 식대 240 * 복지포인트 120 * 성과급 별도 총보상 기준 약 6,660 + 성과급 수준입니다. ⸻ 현재 확정 금액 기준으로는 스타트업이 약 280 정도 높고, 중견은 성과급이 지급될 경우 역전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다만 연봉 차이 자체는 크지 않다고 생각해서 돈보다는 커리어 측면이 더 고민됩니다. 현재 고민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직책은 있지만 실제 오너십이 아직 불분명한 스타트업 * 직책은 팀원이지만 규모 있는 조직과 시스템을 경험할 수 있는 중견기업 특히 2~3년 뒤 이직을 고려했을 때 어떤 선택이 더 좋은 이력서와 시장가치로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을 해보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너굴찌
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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