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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금 올림픽공원에서 벌어진 시위대의 만행을 무시하고, 오히려 '평화로운 항거'라고 이들을 두둔하는 천인공노할 행태를 보였습니다. 어린 유소년 국가대표 선수들이 무릎을 꿇듯 "제발요"라고 간청해야 했고, 나오는 길에 성인 폭도들에게 둘러싸여 "양말까지 벗겨봐야 안다"는 반인륜적 수치심과 불법 사찰을 당했습니다. 12개 체육단체 임직원 150여 명의 눈물 어린 기자회견을 방해한 깡패짓이 고작 장 대표 눈에는 '평화로운 항거'이자, '국민'으로 보인다는 것입니까?
북중미 월드컵 한국의 첫 경기가 오늘 오전 11시 열립니다. 체코를 상대로 한 첫 경기 결과에 따라 조별리그를 통과여부가 갈릴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이번 월드컵에서 한국은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차례로 상대하게 됩니다.
“시민사회, 임팩트, 사회적 경제, 인권, 여성, 환경, 청년, 교육, 복지, 로컬 등 영역이 너무 분절돼 있고, 내가 속한 네트워크에만 관심을 갖고 있는 것 같다” 경계를 넘어 협력하는 모델과 사례들이 진짜 중요할 것 같아요. 빠띠에서 이런 것들을 잘 만들어 보고 싶네요.
“ 선거 결과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 동성애 반대, 차별금지법 반대를 외쳤던 교육감 후보들의 다수가 낙선하였다. 혐오 선동이 득표로 이어지지 않음이 드러난 것이다. 하지만 이걸로 드러난 문제가 모두 해결되었다고 볼 수는 없다. 선거에서의 혐오선동을 막기 위한 근본적인 법과 제도, 정책에 대한 고민이 없는 한 2028년 총선, 2030년 대선과 지선에서 시민들은 또다시 공약의 탈을 쓴 혐오 선동을 마주할 수 있다.” 본문 중 혐오는 어떻게든 노골적으로 드러내어 불쾌를 조장할 것입니다.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예의주시해야겠습니다.
아…아쉽습니다.. 추억의 게임이 역사속으로 사라지다뇨.
청년들이 고향을 떠나는 이유는 단순히 밥벌이를 할 직장이 없어서가 아니라, 내가 이곳에서 계속해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가'에 대한 기회와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분명 우리가 사는 일상의 실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기 때문에 알 권리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악성민원을 하는 사람은 숨겨도 알려고 할 것이라 공개하지 않는다고 해서 영향이 있을지 의문이기는 합니다. 그래서 노동자의 권리를 효용성 있게 지켜낼 방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악성민원자 번호를 몇 번 이상 전화시 차단한다거나... 그런거 어떨지요
과학이 발전 할수록 세상은 편리해지지만- 세상이 가속적으로 망가진다. 기술은 연구발전 시키는 소수의 사람들이 발전시키나 대다수의 인류는 가속적으로 망가지는 세상에 살아가야 한다. 시장도 구조를 조율해야 하고 나눔도 인류공영을 위해, 현재를 위해, 누려야 한다. 우리 모두는 남의 덕으로 살아가는 것이기에, 남을 위해 사랑으로 살아가는 것이 자기를 위하는 것이다.
"국민의힘에서는 박강수 마포구청장 후보가 선거 유세 도중 “안전이 제일인데 우리 마포도 늘 조심해야 될 것 같다”며 “우리 마포, 4년 동안 단 1건도 큰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았다는 걸 자랑하고 싶다”고 해 망언 논란에 휩싸였다."
지금 사람이 죽고 다쳤는데 '우리 마포는'이라며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게 말이 되나요. 아무리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얼마 안 남았어도 비교하며 어필한다는 게... 전혀 이해가 안되는 상식 밖의 발언이네요. 지금은 애도하고 추모하는 것에 집중해야 된다는 것을 모르는 걸까요. 이런 사람이 구청장 후보라는 게 화가 나네요.
사과도, 책임도, 설명도 없이 다시 선거에 나오는 현실이 너무 참담합니다.
"영웅·초인에 기대거나 비장해지지 않고 타인 경청·연민할 줄 알아야"한다는 말이 매우 와닿습니다. 영웅에게 삶을 맡길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직접 우리의 작은 힘들을 모으고 연대하는 게 결국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되었죠.
영웅이나 신화가 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이 저에게도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페미니즘에 관심을 갖게 된 이후로는 분노가 자꾸만 올라오고, 뭔가 내가 해야 한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더라고요. 스스로 마음의 여백을 분노로 채워온 것 같습니다. 모두가 자유롭고 동등해질 때까지, 끝까지 연대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젠슨황 CEO가 오늘 방한하는데요. 일거수 일투족이 화제거리로 다뤄지네요. 오늘 어디에 가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등이 지난주부터 계속 보도되고 있습니다. 이게 기사거리가 되나 싶다가도 페이커 이상혁 선수를 만난다고 하니 젠슨황이 좀 부러워지네요(?)
젠슨 황 엔비디아 대표가 7개월만에 다시 한국을 방문합니다. 지난 방문에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의 저녁식사가 화제가 되었고, 이번 방문을 앞두고 누구와 무엇을 먹는지도 보도되고 있습니다. 젠슨황 회장이 협력을 언급한 국내 회사들의 주식이 상승하는 등 반도체 업계에 큰 영향을 끼치는 인물의 방문이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 연달아 보도될 것으로 보입니다.